SK 텔레콤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텔레콤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광민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04-27 03:34:17

본문

제가 제가근무하는 직장에서 전화가 안터져 저의 통신사인 SK에 최초2월에 전화를  하였고 며칠후직원이 찾아와서 수신체크를했습니다. 직원도 신호가 완전 미약하다고하고 돌아갔습니다.며칠후 문자한통 상부에 보고했으니 결과가나오면 연락준다더니 지금 까지연락이(2달간) 없네요.그래서 내가 114에 전화해 상담원에게 전화하니 지금까지연락못드려 죄송합니다 그런 메뉴얼에 있는 맨트만자꾸날리고 해결방법을 전혀안주네요.2틀후 상담원에게 전화가왔습니다. 상담원의말 고객님 죄송합니다 그쪽위치는 큰장비를 놓을수가 없습니다.저는 그럼 여기서는  SK사용자는 계속 통화를 못하는겁니까?물으니 네 죄송합니다.이러네요. 여기가 시골도아니고 광역시에서 중계기 하나다는것이 힘든가봐요? 어떡해야 할까요? 십수년간 사용한  통신사 정말 배심감 느끼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근무지 통화품질 불량으로 전체적인 개선을 요청하는 내용으로 접수되어 무선 전파의 특성상 지역 및 건물에 따른 음영구간이 발생하게 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건물 내부에 중계기를 추가 시설토록 하겠음을 안내. 다만, 중계기 물량 부족으로 인해 신속한 조치가 어려움을 양해구하고, 카운터(주생활공간으로 판단) 공간이라도 개선할 수 있도록 소형 중계기 시설을 권유드리니 카운터쪽은 문제 없고 건물내 전체 개선만을 재차 요구하시어 거듭 사과 드리고 추후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음을 밝혀 왔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근무하시는 직장내에서 해당 이동통신사의 휴대폰의 통화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