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라이프 얍삽한 상술과 부당한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 라이프 얍삽한 상술과 부당한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병혁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2-04-19 18:21:14

본문

저희 집에 중국교포 세입자가 제 이름으로 스카이 라이프에 가입하여 1년만에 이사를 하게 되었고,
저는 그후 스카이 라이프 해지를 여러번 신청하였지만 그 때마다 여러 말로 해지를 받아 주지 않았고,
요금은 자동이체로 계속 빠져 나갔고 60개월 약정기간 전에 해지 할 경우 위약금을 물어야되는 것을 고지를 하였읍니다.
지난달 54개월째에도 해지를 신청 했는 바 전혀 이유 달지 않고 해지를 받아 줬읍니다.
문제는 다음달 요금에 상품할인 반환금이라는 명목으로 20만원이 추가로 236,629원이 청구가 된 겁니다.
기가 막힌 것은 오늘 전화를 해 보니 나머지 6개월 만 해지를 않고 약정을 지키면 상품할인반환금20만원은
따로 청구하지 않는다는 사실인데 그러면 그토록 부탁해도 여러 말로 해지를 않받아 주다가 막판에는 상품할인 반환금에 대한 전혀 언급도 없이 해지를 선뜻 받아주면서 마지막 덤터기를 쒸우는 SKY라이프사의 소비자를 우롱하는 더러운 작태를 고발 합니다.
1달요금이 9800원정도의 요금을 4년넘게 해지를 받아주지 않아 부당하게 물어 온 것도 억울한데,
마지막에 아무런 고지도 없이 부당하게 덤터기를 씌우는 이런 회사로 인해서 속이 상해서 참을 수 가 없읍니다. 또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래서 소비자 상담에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입자분이 제보자님 명의로 가입한 해당 통신사 상품의 해지와 관련한 부당한 상품할인반환금청구로 인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