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신호등 많은곳 베스킨라빈스 맞은편 휴대폰할인마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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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서면 신호등 많은곳 베스킨라빈스 맞은편 휴대폰할인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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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선혜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2-04-08 11: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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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3월 25일  LTE폰을 개통하였는데요, (기존에 갖고 있던 폰을 분실하여 급하게 개통하러갔어요ㅠㅠ)
대리점 직원분이 제대로 설명도 안해주셨고 계약서에 이름만 쓰라고 해서 썼는데요
폰 공짜며, 약정 애기도 없었습니다. LTE폰 중에선 제일 추천하며 좋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런데 계약서에 빈칸이 많았습니다... 물어보니 나중에 채워넣는거라고 하더군요...

나중에 개통 집에 가는 길에 혼자 하라고 해서 정신도 없어 확인을 미처 못했었습니다
(계약서 쓰고 나니 불친절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개통도 알아서 하라고 하고 ㅠㅠ)
그런데.. 돌아오는 길에 혼자 개통을 성공하자마자 이상한 문자들이 날아오더군요
폰값 98만 2천원..... 그리고 3년 약정.....
전화하여 물어보니 그건 표면상 그렇게 나오는 것 뿐이라고 하더군요
이상해서 계속 물으니 바쁘다고 나중에 시간나면 연락준다고 하고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주변사람들이 제폰을 보더니 LTE베가 초기모델이라며... 공짜로 주는 폰이라고 했습니다
이걸 98만원주고 샀냐고 호구라고 하더군요....그래도 급한 마음에 그냥 쓰려고 했는데
이 휴대폰.... LTE도 안터지고 화면도 자꾸 멈추고 전원도 가끔 꺼졌습니다.

이건 아니다 싶어 대리점에 연락하여 애기하자 갑자기 화를 내더군요..
문자를 보내자 전화와서 "문자보내지 말라고" 라고 하였습니다...



당황한 저는 114 SK텔레콤에 연락하여 상황을 전달하였고
해결이 잘 안되자 소비자보호센터에 글을 남기고 SK텔레콤에도 글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나서 화요일쯤에 연락이 왔습니다. SK텔레콤 고객센터 실장님이란 분이
대리점에게 애기를 해놨으니 가서 개통취소하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일이 바빠 이번 금요일.. 4월 6일에 대리점에 갔습니다
그런데 대리점 직원이 반말로 화를 내더군요..
증거도 보여줬습니다. 마침 들어가자마자 폰 화면이  멈춰있길래 보여줬더니
3G를 안켜놔서 화면이 멈춘거라고 우기더군요...... 기가 막혔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LTE가 안터질때 폰 캡쳐를 해둔 게 있어서 보여드렸더니
인상이 구겨지더니 계속 말을 돌렸습니다  안되는 게 아니라고...



저랑 같이 간 회사동생이 "언니 애기 계속 들어주지말고 그냥 철회서류만 쓰고 가요" 이러자
그 대리점 직원이 "야 제 3자는 빠지라고 먼저 가라고" 이랬습니다...
회사동생한테까지 반말을 하고 성내시니 제가 너무 동생한테 면목이 없어 말리고
저도 철회요구를 강하게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그 직원분이 주먹을 들고 때리는 시늉까지 하셨습니다...
아마 이건 그 대리점 CCTV를 다시 돌려보면 확인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ㅠㅠ
반말로 뭐라고 계속 하셨는데 너무 당황하여 제대로 듣지도 못했습니다... 욕같기도 하고
아무튼 때리는 시늉을 하시더니 제가 개통철회를 요구했던 폰을 막 집어던지시면서 위협하셨습니다
" 내 말 잘 들으라고"  ............. 시간이 흐르고 회사동생이 " 언니 그냥 갑시다" 이렇게 말하자

그 직원이 "그래 갈라면 두고 꺼지라고" 이러더군요....
무서운건 그 대리점 사람들도 다 못본 척하고 딴 짓하더군요....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너무 경황이 없어 정말 몸만 획 나와버렸습니다...
덕분에 지금 휴대폰도 없어 어디에 연락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본집은 울산이라 혼자 회사기숙사생활을 합니다...)

그 동생폰 빌려 겨우 집에 연락해서 부모님 걱정하실까봐 연락하지 마시라고  말 돌려놨구요..
혹시 전화했는데 그 직원분이 욕하고 하실까봐 두려워서요..... 계속 전화해도 받지는 않는데요
폰은 계속 켜놨더군요 너무 무섭습니다. 제 주위사람들한테 해코지할까봐...그러고도 남을 듯

그런데 정말 문제는 개통철회가 안되면 제가 할부금이랑 폰요금이랑 다 내야하겠지요?
시작부터 불공정거래였는데 개통철회는 14일이내 가능한걸로 저는 알고있습니다
4월 8일인가...9일되면 끝나는데 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ㅠㅠ
시간끌고 끝내려고 계속 그러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휴대폰도 그 대리점에 있궁..

제가 98만 2천원이랑 요금 3년동안 계속 내야하나요.. 폰도 그 대리점에 있는데..
너무 원통하고 제대로 알아보고 사지 않은 제가 원망스럽네요  ㅠㅠ
도와주세요 제발.....


부산 서면 신호등 많은 곳... 베스킨 라빈스 맞은편에 있는 휴대폰 할인마트에서 샀어요ㅠㅠ
051-802-3220 서면 15호점 ㅠㅠ 
제게 구매할때 사기치시고 철회요구하자 때리는 시늉까지 하신 직원은
이성민 010 8528 2582 

문제는 증거가 될 만한 폰 안되는 거 캡쳐한거랑 전화녹음해둔 폰이 그 대리점에 있어요!!!!
갖고올라했는데 그 직원이 집어던져서 팔을 뻗어야 가져올 수 있는 위치에 있어서....
경황도 없고 두고꺼지라길래 우선 무서워서 도망나왔는데 어찌하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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