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LG U+를 쓸게 안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래서 LG U+를 쓸게 안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청현
  • 조회수 : 810회
  • 작성일 : 12-04-03 18:05:12

본문

제품과 통화품질이 너무너무 안좋아서 이야기를 했더니 제품을 교체 해주겟다고 해서 제품을 교체 받앗습니다.
그대신 3개월동안 다른 전화 번호로 변경해 놓앗다가 처리를 해주겟다고 하더군요.
그러고는 아무런 일 없이 잘 지냇습니다.
그러나 오늘 채권추심이라는걸 받앗습니다.
알아보니깐 미납요금이 잇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그미납요금은 듣지도 사용하지도 않앗던 번호의 미납요금이엇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 저도모르게 대금은 통장에서 빠져나가고 있었더군요. 그 대리점은 없어진 상태구요.
LG U+ 고객센터에서는 확인해보고 전화를 준다고 하고는 무소식이고......
어떻게 하는게 좋은 방법일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휴대폰을 교품을 받으셨는데 어느날 미납요금이 있다며 채권추심을 받으시어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21 식음료 목진혁 2012-02-01
13520 기타 김성진 2012-02-01
13519 통신 김인호 2012-02-01
13518 기타 권규리 2012-02-01
13516 digital 박노규 2012-02-01
13515 digital 박노규 2012-02-01
13514 통신 넥스트 2012-02-01
13513 기타 송은정 2012-02-01
13512 생활용품 이영만 2012-02-01
13511 digital 소비자 2012-02-01
13510 금융 박윤미 2012-02-01
13509 기타 김연실 2012-02-01
13507 기타 조현진 2012-02-01
13506 기타 박종연 2012-02-01
13505 기타 김세영 2012-02-01
13504 기타 김영경 2012-01-31
13503 자동차 김병진 2012-01-31
13502 통신 허란희 2012-01-31
13500 통신 박영아 2012-01-31
13499 생활용품 고영은 2012-01-31
13496 식음료 손귀환 2012-01-31
13493 기타 전선민 2012-01-31
13491 기타 김민경 2012-01-31
13490 기타 전선민 2012-01-31
13486 자동차 황인수 2012-01-31
13483 기타 이수혁 2012-01-31
13481 통신 김미란 2012-01-31
13480 통신 김미란 2012-01-31
13476 통신 김미란 2012-01-31
13475 통신 안데이지 2012-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