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오한진의 백세 알부민 환불요청시 불가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S홈쇼핑 ] 프리미엄 오한진의 백세 알부민 환불요청시 불가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복
  • 조회수 : 1,172회
  • 작성일 : 26-04-20 15:45:20

본문

안녕하세요. 알부민 구매상품 환불관련하여 업체관련 불만사항이 있어서
요청드립니다
2026년 3월 21일 오전에 NS홈쇼핑몰에서 알부민을 구매하였습니다.
알부민의 광대광고 효과인지 알부민 광고를 듣고 구매 결정하였습니다.
상품은 바로 오지 않고 생산이 오래 걸리는지 배송이 좀 늦었습니다.
가격은 258,000원으로 신한카드로 구매하였습니다. 
알부민 효능을 믿고 과다광고로 구매하게 되어서 환불하고 싶어 오늘
26년 4월 20일 NS홈쇼핑 02-1533-8899 (NS홈쇼핑 안내)통화하여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 환불을 요청하였더니
현재도 방송도 하고 문제없이 판매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미 개봉하여 10개 정도 섭취하였다고 하니 개봉상품이 있어서
환불불가하다고 하네요.
과다한 광고로 고객에 혼돈을 줄 수 있는 상황 있었다면
당연히 환불 가능할 거라고 판단한 제가 바보가 된 느낌입니다
이 상품으로 와이프와도 싸우게 되고 정신적으로 힘드네요. 
건강식품관련해서 관련부처에서도 소비자가 혼란스럽지 않게 계도 및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팔았고 규정대로 업체규정대로 반품 불가하니
상품을 섭취해도 버리기도 그렇고 어찌할지 모르겠습니다.
알부민 매출이 떨어져서 제품이 안팔리는지 제가 구매시때 가격보다
가격이 낮아보입니다.
온·오프라인 먹는 알부민 관련 제품의 허위·과장 광고여부 체크 부탁드립니다.
알부민의 의학적 효능을 암시하거나 질병 예방 및 치료 효과를 내세워 식품위생법 및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업체들을 적발하여 최고 수위의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등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히 대응하여 주시고
전문가의 권위를 이용하여 소비자를 기만하는 광고는 규제하고
건강 관련 제품의 허위·과장 광고를 근절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도 지속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51 기타 황성실 2012-01-30
13148 digital 이은영 2012-01-30
13147 유통 장지훈 2012-01-30
13146 기타 임윤정 2012-01-30
13138 기타 이진선 2012-01-30
13132 기타

처리

**
양현철 2012-01-30
13113 기타 홍기선 2012-01-30
13111 digital 이상용 2012-01-30
13110 생활용품 말도안되는 2012-01-30
13107 기타 박진숙 2012-01-30
13105 생활가전 ghdrn1 2012-01-30
13102 생활용품 정성훈 2012-01-30
13099 통신 주용하 2012-01-30
13098 기타 이경일 2012-01-30
13094 기타 손용준 2012-01-30
13091 생활용품 조정기 2012-01-30
13089 기타 송다희 2012-01-30
13086 생활용품 채수현 2012-01-30
13085 생활용품 김창일 2012-01-30
13082 생활용품 정성훈 2012-01-30
13080 기타 박슬기 2012-01-30
13078 식음료 강윤희 2012-01-30
13076 기타 박수영 2012-01-30
13070 digital 김종훈 2012-01-30
13069 기타 최영혜 2012-01-30
13068 기타 김진숙 2012-01-30
13067 digital 정찬교 2012-01-30
13066 통신 유승숙 2012-01-30
13065 기타 박희진 2012-01-30
13064 기타 박성갑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