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러쉬 기계피해에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슬러쉬 기계피해에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원식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2-07-11 13:21:54

본문

저희가분식집을 하고있는데요.슬러시 판매사원이 오셔서 슬러시기계를 임대로놓어라고해서 첨에는 안놓는다고 했습니다.다음날 또, 또찾아와서 슬러시기계를놓어라고 계속이런저런말고 꼬셔서 결국 놓게되었는데요.근데 이영업사원이 슬러시기계놓을당시는 한달만 무료로 쓰보시고 장사가 안되면 한달뒤바로 기계를회수해가겠다고하면서(이런저런메뉴로 분식점이 잘되게해드릴께요...)그렇게말을하고 슬러시기계를놓은후로 한번도 오지도않고요 슬러시에들어가는 재료도 가져다주지도않고 있습니다.결국 한달뒤에 슬러시가팔리지가않아 전화를 하루에몇번을해도 받지않습니다.슬러시 기계를4백4십만원이라는 큰돈을주고 구입을해서 모캐피탈로 통해서 한달에 16만원정도 빠져나가는중이고요 그런데 알고보니 이 슬러시기계하고 똑같은제품의 기계가격이 제구입한 슬러시기계가격에반도안되드라고요 그래서 슬러시 영업사원한테 물어볼려고연락해도 연락도안되고 그때준 명함(롯데기공 본부장)으로 본사라고 적혀있는곳에전화해봤는데도 자기지역이아니라서 그영업사원 대리점으로 직접전화하라는겁니다 대리점전화하니 본부장인줄알았는데 영업사원이라하더라고요 첨부터슬러시기계를 팔기위해 명함을그렇게제작한거같다는 생각이뒤늦게생기드라고요.또,인테넷에서 롯데기공을 쳐보니까 슬러시기계는 판매하지않고있더군요 정말답답하고 속이상해서 올려봅니다.현제는 분식점 폐업했고요.그리고 아직도전화연락을안받는고있습니다.다른사람이 전화가 와서''본인구입한것을 이제와서 뭘어떻게해들리까요"그러드라고요.어떻게해결 방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아직도 쓰지도않는 기계할부금을 쌩돈이나가고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하시는 사업체에 영업사원의 권유로 들여놓으신 슬러쉬기계로 인해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먼저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