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신발 쇼핑몰에서 샌달을 구매했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신발 쇼핑몰에서 샌달을 구매했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주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2-07-02 21:21:18

본문

구매해서 바로 떨어진곳 없는지 그것만 확인한것이 화근이네요.
구두 버클이 짝짝이로 왓는데..못보고 그 담날 착화를 햇어요.

그날 집에서 구매후기 올릴려고 사진찍는데..짝짝이 인걸 발견하고 바로
쇼핑몰에 사진올리고 글 올렸는데...

불량품인거 니가 확인안한 잘못이 크다,... 불량품이더라도 니가 신었으니 그냥 신어라
라는 답변이 왓어요. 

그냥 단순교환도 아니고 하자품을 교환하자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 쇼핑몰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할리샵입니다~
일단 저희 판매자측의 답변은 착화후의 불량은 교환,반품이 어렵습니다(하단에 공지 되어 있으세요 as처리도 불가능하세요)
상품을 구매하시고 받으신날을 기준으로 7일동안 교환반품의 기간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는 모든 인터넷 쇼핑몰의 동일한 기준이며, 구매결정권을 고객님께 드리고자 드리는
기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즉 , 상품을 받으신후, 찬찬히 둘러보시고 불량은 없는지, 또 고객님께서 원하시는 디자인이
맞는지 사이즈가 맞는지 불량은 없는지 등등 구매결정을 최대 7일동안 정해 주셔야 하는 부분이세요
불량은 확인시 바로 연락 주시거나 (외부착화전) 게시판 혹은 내용 메모해 주셔서 보내주시면 불량확인 즉시
교환 반품처리는 무상으로해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텍을 제거가시거나 착화을 하셨다는것은 제품에 이상이 없어서 구매를 결정하셨다는것으로 간주됩니다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구매하는 인터넷쇼핑몰의 장점뒤에 있는 단점이
바로 이런 불량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간혹 착화를 하지 않을경우 알수 없는 불량이라고 판단 되시는 고객님들께서는
webmaster@hollyshop.co.kr 사진을 올려주시면 저희쪽에서 심사후
신발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 될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도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동의 없이 임의로 보내 주실경우 왕복 배송료는 고객님 부담이 되시니
이 부분은 감안해주세요
많은 도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신발의 하자로 인한 처리가 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화를 하신 신발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필요시 초기불량에 대한 심의 심사를 받아보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쪽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