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케이블 티브로드이**기사 정말싸가지없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대문케이블 티브로드이**기사 정말싸가지없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선경
  • 조회수 : 220회
  • 작성일 : 12-04-29 13:12:20

본문

저는 몇일전에 이사를 하게돼어서 케이블을 신청하게됐었습니다 그런데 설치하고 가신4일째 되던날 컴퓨터와 테레비 전화기 세개가 다 안돼는 겁니다 그게 일요일이고요 그래서 기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어제부터 테레비와 인터넷이 안돼고 전화기도 지지 거린다고 그랬더니 자기가 전산을 확인하고 전화를 준데요 그리고 전화가 와서 자기 전산상에는 이상이 없다며 자기가 휴가 중이라며 당직기사를 보내준데요 그래서 제가 왜이런거죠? 했더니 전산에는 이상도 없으며 자기가어찌 아냐고 짜증나느 말투로 말하는겁니다 꼭 우리가 고장냈다는 식으로그래서 제가 기사분이 그럼 언제오냐고 했더니 그거는 당직 기사가 스케줄이 있으니 모른데요.. 그것도 정말 누가 들어도 싸가지 없는 말투로요 그래서 너무 열이받아서 그럼 몇시에 오냐고 또 물었더니 모른다닌깐요 그쪽 기사가 전화 주고 갈꺼라고요 이러는 겁니다 너무 열이받아 아니 지금 저랑 싸우자는 거예요 그랬더니 어이없어 하면서 웃는거에요 그러면서 왜 이상이 있으면 바로 전화를 줘야지 일요일인 자기 휴가 쉬는날 일부러 전화를 했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겁니다 참나, 아니 어제 이상이 있었고 또 설치한지 일주일도 안돼고 4일째가 돼서 그런건데 정말 어이없는 반응 을 보내더군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끈으면서 성함을 물었더니 한숨을 쉬면서 명함에 있잖아요 왜요 콜센터에 전화하시게요?? 이러는겁니다 저사람은 한두번 당해본게 아닌가봐요 그리고 그런 큰 케 이블 방송에서 는 직원교육도 안시키고 뽑나봐요 그리고 저번에 이사할때도 기사분이 그러시더니 또그러네요 .. 안하려다가 패키지 상품이 나왔다며 지들이 전화해서 하게해놓코 다하니 무슨 소비자를 농락하는것도아니고 그냥 막해놓코 가서는 이상있다고 하니깐 짜증을 냅니다?제가 이번한번이면 그래도 이해하지만 벌써두번째이니 너무억울하고 열받아요 저희가 꽁 짜로 보는 것도 아니고 이만 구천원 돈을 내는데 3년동안 .. 근데 이런식으로 하면안돼죠... 저기사분도 자기가 설치를 했으면 끝까지 책임을 지셔야지 아님 싸가지라도 있던가요.. 정말 녹음 해놓는거를 잊어서 녹음 을 못한게 후회가 돼내요 이** 기사분이 정식으로 와서 사과를 하게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신 집에 설치하신 해당케이블 상품의 이상증상으로 업체에 서비스를 신청하시는 과정에서 기사의 고객의 편의를 생각치 않는 불친절한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방송사 고객센터에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관련하여 유사사례로 인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