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지스택배회사직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노지스택배회사직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미선
  • 조회수 : 494회
  • 작성일 : 12-03-29 19:02:45

본문

안녕하세요..다름이아니라 제가온라인에서 물건을 주문하고선 배송했다는 문자를받고
대부분문자오고나면 다음날배송이되길래 그날은물건받을려고 하루종일집에서기다리고있었습니다
여러군데 택배회사들은 미리전화를하고 부득이한경우 부재중일시 편의점에맡겨두십니다
제가여러택배회사를이용해봤지만 이런황당한경우가..
다른지역은어떤지모르겠는데..용인시수지구풍덕천동에 사는데 지역난방공사부근빌라촌이있습니다
하루종일 언제오나기다리고있는데 저녁이다되어서야 쪽지가하나날아왔습니다
택배편의점에 맡겨두었다고.. 제가 하루종일집에서택배만기다리고있었는데 제가집에있는지 없는지도확인안하고 무조건 편의점에다가 맡기고 문자하나남겨두고 찾으러가라는것입니다..이노지스택배오늘이 처음이아니라는겁니다 집에까지안전하게 배송까지해주어야택배아닙니까??제가 그택배아저씨께따졌읍니다 하루종일집에있었는데 왜전화한통안하시고와보시지도안코 편의점에다가갖다놓으시냐고 했더니 그쪽에사는분들은 집에안계시는분들이많타고하시길래 그럼전화라도하시지 라고했더니 돈아까워서전화안했다는겁니다자기는 집에다 갖다주고싶음갖다주고 힘들면편의점에맡긴다면서 이해해달라고 다른사람은안그러는데 저혼자만화를낸다는것입니다..참어이가없어서 제가이노지스사장님께전화하겠다니 자긴하고싶음하고말고싶음만다면서 오히려저한테화를내시는겁니다
저너무기분나빠물건집까지가져달라했더니 그동네들어가기힘들다면서핑곌대질않나 거기집이연립이냐 단독이냐여쭈면서 알면서그런식으로물어보면서단독이라그랬더니 그동넨단독없는데 비웃으면서 기분나뿌게웃질않나 무슨서비스하시는분이 이래도되는거예요저너무기분이나빠풀리지않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23 기타 정정우 2012-02-03
14221 유통 김태환 2012-02-03
14220 통신 최승환 2012-02-03
14219 통신 하상문 2012-02-03
14218 유통 조예경 2012-02-03
14217 통신 박미희 2012-02-03
14214 digital 김성택 2012-02-03
14213 유통 하진희 2012-02-03
14210 유통 김소영 2012-02-03
14207 생활가전 이숙현 2012-02-03
14202 기타 김윤주 2012-02-03
14199 기타 황소라 2012-02-03
14196 통신 김상은 2012-02-03
14195 기타 강지환 2012-02-03
14190 식음료 권혁원 2012-02-03
14184 통신 김병옥 2012-02-03
14182 자동차 원미숙 2012-02-03
14180 유통 길정민 2012-02-03
14179 통신 권선화 2012-02-03
14177 생활용품 박상일 2012-02-03
14176 기타 정찬수 2012-02-03
14174 통신 김희정 2012-02-03
14172 생활용품 진주연 2012-02-03
14170 기타 안유진 2012-02-03
14169 기타 김포하성 2012-02-03
14167 통신 강문희 2012-02-03
14165 기타 윤서영 2012-02-03
14164 통신 김길도 2012-02-03
14163 생활용품 한지민 2012-02-03
14162 기타 김민주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