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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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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연호
  • 조회수 : 411회
  • 작성일 : 12-03-08 15: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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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답변 잘보았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 관련된 다른사람들것을 보았습니다

결국 소비자가 손해볼수밖에없는 시스템이네요
그래서 sk본사도 아무리 이야기해도 해결을 안해줍니다

답변을 쓰신분도 한번 잠실쪽에 있는 대리점에 가서 한번 스마트폰가입하시는척해보세요
웬만한사람들은 거기 판매원의 말에 넘어갈수밖에없어요
아주 친절하게  속아넘어가게 거짓말을 하면서(이상한 논리로 이야기하더군요) 결국  사인하게 만들거든요
 
그런데 그계약서는 조그마한 글씨로 되어있고 동그라미 쳐놓은데 사인할수뿐이없고
정확하게 이야기했다면 누가봐도 가입하지않을건데
거짓말을 했기때문에 가입한건데..

여기계시는분도 그계약서로만  결정이된다고하니

앞으로도 이러한 사기행각은 더둑 기승을 부릴것입니다

증권사에서 하는것처럼  문제가될만한것은 본인이직접쓰게해야합니다(  우리아이같은경우는 기존에 쓰던기계할부금남은것은 본인이 내고  새로운 기계값은 30개월 할부로 낸다)  이렇게 하면 분쟁의 소지가 없고
소비자도 바른판단을 할수잇는거고   

물론 구두상으로 이야기하는것의 법적인 책임은 없고 계약서가 중요한것은 알지만
이런경우는(증권사도 이러한 문제가 많아서 나중에 바꾼걸로 아는데) 브레이크를 걸어야 한다고 봅니다

답변주신분은 너무 통신사편은 아니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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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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