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식사중 쫒겨났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돈까스클럽 성남시청점 ] 할머니가 식사중 쫒겨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근영
  • 조회수 : 152회
  • 작성일 : 26-03-13 23:02:32

본문

저의 어머니가 친구분과 함께 식당을 방문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을 잘 모르는 분들이라 3시5분쯤 방문해 식사 가능하냐고 금방 나오냐고 물어보고 금방된다하여 주문후 기다렸습니다. 주문직후 몇몇 직원들이 할머니 두분을 욕하기 시작했고 대략 10분뒤 음식이 나오자 마자 3시반에 나가라고 압박을 주기시작했고 할머니들은 부담감에 빠르게 식사를 했지만 브레이크타임이 다가왔고 이내 직원이 나가라고 강압적으로 쫒아냈습니다 . 할머니 두분은 물조차 마시지못한채 문밖으로 쫒겨났고 입에 머금고있던 돈까스를 뱉어낼수밖에 없었습니다. 자식인 저는 이 이야기를 듣고 피가 거꾸로 솟는거같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