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비 과다 징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깨비농장 ] 택배비 과다 징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군식
  • 조회수 : 788회
  • 작성일 : 26-02-28 11:02:56

본문

깨비농장에서
물품을 주문하였습니다
(물품 1개당 30,900원)

저는
물품 2개를 주문하였고
며칠뒤
택배기사가
방문장소에 도착해서는
택배비가 개당 1만4천원 부과
(물품 2개이므로ㅡ택배비는2만8천원)
된다고 고지해 오길래
물품 하차없이
곧바로 반송요청하였습니다
깨비농장에서는 택배비로
부당이익을 챙기는것 같아
기분이 매우 불쾌하였습니다
주무시 택배비가 과다하게
청구될수 있다는 것에 대해
특별한 고지도 없이
개당 택배비를 1만4천원(2개ㅡ2만8천원)을
부과하는게 맞는 것인지?
묶음 배송되어오면
일괄 택배비를 부과하는거
아닌가요?
택배비 과다 청구 아닌지?
궁금합니다

반송된 이후
깨비농장에서
전화와서는
택배비 부담되는 상품이라고
말하고는
택배비를 부담해주시면
물품을 다시 배송해줄수 있다고
하시길래
그럼 어쩔수 없으니
다시 배송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전화 통화 후 다음날
다시 연락이 와서는
왕복택배비 개당 2만 8천원(물품이 2개이니
4만 8천원)을
부담하셔야 물품을 배송해줄수
있다고 하길래
너무 황당한 말을 하시길래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고하니
마음대로 하시라고 하시네요

전화통화를 끊고 이렇게
고발을 합니다

무지한 소비자가
택배비를 과다청구하여 상품를
배송하였는데
반송처리도 안해주시고
다시 배송해줄테니
왕복 택배비를 부담하지 않으면
물품을 배송해주지 않겠다고
엄포를 늫고
지금 물품은 배송도
반품도 없고  환불처리
조차도 없습니다

물품 개당 30,900원(2개 61,800원)
택배비 개당 14,000원(2개28,000원)
왕복택배비 개당28,000원(2개48,000원)

묶음배송처리도 아니고
개당 택배비의 문제점
묶음배송비 적용하지 않는 문제점

물품 하차도 않고 반송처리하였으나
왕복 택배비 추가 부담의 문제점
현재까지
반송처리조차도 없는 문제점

풀품이 어디있거나
말거나
소비자의 불편사항은
아랑곳하지 않는 기업의 형태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70 기타 이은영 2012-01-30
13168 기타 이지혜 2012-01-30
13166 통신 박수연 2012-01-30
13165 통신 윤병일 2012-01-30
13164 digital 이윤주 2012-01-30
13163 유통 최윤호 2012-01-30
13162 기타 유인지 2012-01-30
13161 digital 최일국 2012-01-30
13157 digital 신양수 2012-01-30
13155 생활용품 한상우 2012-01-30
13153 건설 선우진 2012-01-30
13151 기타 황성실 2012-01-30
13148 digital 이은영 2012-01-30
13147 유통 장지훈 2012-01-30
13146 기타 임윤정 2012-01-30
13138 기타 이진선 2012-01-30
13132 기타

처리

**
양현철 2012-01-30
13113 기타 홍기선 2012-01-30
13111 digital 이상용 2012-01-30
13110 생활용품 말도안되는 2012-01-30
13107 기타 박진숙 2012-01-30
13105 생활가전 ghdrn1 2012-01-30
13102 생활용품 정성훈 2012-01-30
13099 통신 주용하 2012-01-30
13098 기타 이경일 2012-01-30
13094 기타 손용준 2012-01-30
13091 생활용품 조정기 2012-01-30
13089 기타 송다희 2012-01-30
13086 생활용품 채수현 2012-01-30
13085 생활용품 김창일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