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효주
  • 조회수 : 1,066회
  • 작성일 : 12-04-20 16:30:31

본문

티몬에서 가방 3개를 구매했습니다
근데 가방한개가 재고가 없답니다
그가방때문에 구매한겁니다
배송비아까워서 2개더 구입했고
그래서 취소하려고 4월 15일에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상담원들이 다 통화중이라합니다
그래서 문의글을 올렸습니다
4월 17일에상품이 취소처리도 되지않고 문의글은 아직도 답변중이래요
다시 저나하니 또 다 통화중이라합니다
글 2개 또 올렸습니다
현재 4월 20일...
또 문의글은 현재 답변중..
전화 계속했습니다
또 다들통화중...
티몬게시판에 가니 한두건이 아니더군요
상습적으로 전화 안받기 문의글 답변안하기

겨우 취소를 한분도 있긴하더군요
그분은 카드로 결제를 했는데  KCP 결제대행 시스템이라 최대 보름정도걸린답디다
헌데 기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취소가 안됐답니다
이럴경우 카드사에 이의신청하라 했다네요
뭡니까???기다리다 까먹는사람이나 더럽고 치사해서 그냥 냅두는 사람도 있을껍니다
그거 기다렸다가 지들이 다 꿀꺽하고 말겠다는 심산이지 않습니까??
같은 소셜이라도 쿠팡같은데는 환불처리 원활하게 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동종업이라 일종의 라이벌일텐데 이렇게 고객의 환불 취소 기타등등 사항은 묵묵부답으로
장사는 정말 최고로 잘 하고 있습니다
신상제품 그날 바로바로 올라옵니다

저도 카드 결제했습니다
여전히 취소처리조차 아니.상담원과 통화한번 못해봤습니다
얼마나 긴전쟁이 될까 생각하니 숨막힙니다
오죽했음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남기겠습니까?
얼마나 개판으로 돌아가는지 티몬 게시판 가서 확인해보세요
아니다...거기 게시판 초토화됐는데 여기에 몇건 올라왔겠군요

판매만하고 뒷감당은 나몰라라...
취소 환불 당당한소비자의 권리 아닙니까??
고객의 소리는 눈감고 귀를 막아버리는데..
돈벌어서 지들 배만부르면 된다는 똥배짱이잖습니까?
이 싸이트를 운영을 아예 못하게 해주시던지 빠른 해결부탁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티몬대표한테 한마디 남깁니다
신현성씨!!
밑의 사진의 문구가 보이십니까?
내가 티몬 대표라면 저 문구를 보고 참 많이 부끄러울껍니다
당신이 봉사가 아닌이상 당신이 진정 말못하고 무식한 짐승이 아닌이상
사람이 정말로 맞다면 저 글을 보고 얼굴 뻔뻔하게 들고 다닐수는 없을겁니다
당신은 참 운이 좋은줄 아십시오
내가 당신얼굴을 모르는것을..
당신 얼굴이라도 알면 그 잘나고 뻔뻔한 면상에 침이라도 뱉을텐데..
난 니가 참 궁금하다
꼭 한번은 마주치자..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과 통화하여 처리 지연에 대한 사과 및 환불 처리 후 종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구매한 상품이 배송, 환불도 안되고 해당 고객센터와 연락 또한 두절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31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30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9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7 금융 김정은 2012-01-30
13226 통신 한인선 2012-01-30
13224 생활용품 이승현 2012-01-30
13223 기타 정동석 2012-01-30
13216 생활가전 김예진 2012-01-30
13211 생활용품

처리

**
장경호 2012-01-30
13206 기타 가빈 2012-01-30
13204 식음료 박경진 2012-01-30
13201 기타 이현 2012-01-30
13194 생활용품 서일영 2012-01-30
13190 통신 조일호 2012-01-30
13187 통신 조일호 2012-01-30
13186 통신 이상민 2012-01-30
13179 기타 노진성 2012-01-30
13178 기타 채수광 2012-01-30
13177 유통 육경아 2012-01-30
13171 기타 이양금 2012-01-30
13170 기타 이은영 2012-01-30
13168 기타 이지혜 2012-01-30
13166 통신 박수연 2012-01-30
13165 통신 윤병일 2012-01-30
13164 digital 이윤주 2012-01-30
13163 유통 최윤호 2012-01-30
13162 기타 유인지 2012-01-30
13161 digital 최일국 2012-01-30
13157 digital 신양수 2012-01-30
13155 생활용품 한상우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