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후드검사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싱크대 후드검사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제현모
  • 조회수 : 1,075회
  • 작성일 : 12-03-17 15:31:46

본문

오늘 집으로 싱크대 후드검사를 한답시고 어떤 아주머니가 방문했습니다.<BR>그래서 저는 이사한지 얼마 안되서 아파트에서 관리하시는 분인줄 알고 문을 열어드렸습니다.<BR>싱크다 환풍기를 보더니 필터를 갈아야 겠다며 필터 있냐고 물어서 집에 있던 필터를 건네 주었습니다.<BR>그러더니 필터가 두꺼워서 요즘은 얇은게 나왔다고 하나 구입하라고 하더군요.<BR>그래서 저는 얼마냐고 물어보니 12장에 35,000원이라고 하더군요.<BR>마트에선 얼마씩하냐고 물었더니 마트에꺼는 석면가루가 나와서 안좋다며 이거 쓰라고 하더라구요.<BR>그래서 서는 그런가보다 하고 구매를 했습니다.<BR>그리고 아주머니가 나간후 아무리 생각에도 조금 찜찜해서 경비실에 물어보니 아파트에서 그런관리는<BR>하지 않는다며 아무나 문열어주지말라고 하더라구요.<BR>그래서 아주머니가 남겨주신 번호로 전화를 해서 환불해달라고 하니 절대 안해준다며 그냥 맛있는고기<BR>사먹었다고 생각하고 그냥 쓰라더군요.<BR>참 어이가 없어서...ㅡㅡ;; <BR>인터넷이나 마트에 알아보니 만원정도면 사는 물건 이었더라구요. 그래서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BR>정말 비싸게 주고 산것도 화가 나지만 그것보다도.. <BR>아무렇지 않게 관리인인 마냥 집에 들어와서 이런식으로 사기를 친게 너무 억울합니다.<BR>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BR>맘같아서 지금 경찰서에 신고해서 다시는 저와같은 피해사례가 없었으면 합니다.<BR>혹시 경찰서에 신고를 해도 신고접수가 되는지 궁금합니다.<BR>그리고 정말 그 아주머니 다시 만나서 환불받고 싶어요. 그아주머니가 너무 괘씸해서 죽을것 같아요.<BR><BR>아주머니 번호 : 010-9677-****<BR><BR>저도 몰랐는데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 이런사례가 종종 있더라구요.<BR>꼭좀 해결해 주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하는 필터를 비싸게 구입하여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의 억울한 심정은 이해되오나 해당 내용으로 신고는 어렵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 차후 이와같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96 통신 임지훈 2012-02-04
14294 통신 김재현 2012-02-04
14293 생활용품 이한종 2012-02-04
14292 생활용품 이희재 2012-02-04
14291 통신 김효순 2012-02-04
14290 통신 박미숙 2012-02-04
14289 통신 강영구 2012-02-04
14282 식음료

처리

**
이영이 2012-02-03
14275 통신 이경숙 2012-02-03
14272 건설 박계령 2012-02-03
14271 통신 신정호 2012-02-03
14265 기타 송효진 2012-02-03
14261 기타 김선미 2012-02-03
14260 유통 윤정환 2012-02-03
14259 digital 안규광 2012-02-03
14251 건설 김상진 2012-02-03
14249 기타 김대광 2012-02-03
14247 기타 김미영 2012-02-03
14246 통신 김기홍 2012-02-03
14245 기타 박용섭 2012-02-03
14244 생활용품 유민희 2012-02-03
14243 통신 배두정 2012-02-03
14242 자동차 최진영 2012-02-03
14241 digital 이상삼 2012-02-03
14240 digital 신호진 2012-02-03
14239 기타 강수경 2012-02-03
14238 통신 정성미 2012-02-03
14237 식음료 김유경 2012-02-03
14236 digital 오상혁 2012-02-03
14235 유통 최승은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