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 관련해서 글쓴지 한달이 지났지만 아무것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 관련해서 글쓴지 한달이 지났지만 아무것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석원
  • 조회수 : 2,067회
  • 작성일 : 12-02-18 04:36:09

본문

http://www.goso.co.kr/bbs/board.php?bo_table=testDB&wr_id=8980&page=2

글쓴이입니다.
방금 들어왔는데 저와 동일하게 가하급수적 핑상승과 A/S 기사 방문해도
아무것도 못하고 돌아간다는 분이 있더군요. 저도 마찬가지의 증상이었습니다.
글을 게시한지 1달하고도 10일이 지나가지만 처리로 되어있을뿐
LG측에선 아무런 전화도 없었습니다.
LG 인터넷 때문에 피해보신분들, 글 상태가 처리로 되어있지만 전화 못받으신분 있나요?
업체에 전해졋는데 한달이 넘었건만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이경우는 도대체 무엇이죠? 뒷돈 받으셨나요?
글 처리로 처리하고 중간과정에서 내용싹뚝?
처리로 처리된지 일주일뒤에 어떻게 된건지 글을 또 썻지만,
담당업체의 회신만 기다리고 있다고만 말하고 있네요.
1달 동안 아직 아무런 결과물도 못받은 건가요?
전해지는 중간과정에서 글이 싹둑됐나요?
그렇지 않다면, 1달 넘게 지낫는데도 담당업체에서 아무런 통화도 안걸려오고
아무런 조치도 없는데, 이경우는 도대체 무슨일인지 궁금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제보자분의 제보내용을 전달, 빠른 처리를 요청했고 업체측에서는 내부 검토후 답변을 하겠다는 답은 받은 상태라 '처리'로 변경된 부분입니다. 중복이나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위한 처리 과정이니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업체로 인해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는 마음을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만 중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저희 입장을 한번 짚어보셨으면 합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소비자 분들의 불만에 대해 원만한 중재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법적인 효력이나 강제성을 가진 곳이 아닙니다. 이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31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30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9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7 금융 김정은 2012-01-30
13226 통신 한인선 2012-01-30
13224 생활용품 이승현 2012-01-30
13223 기타 정동석 2012-01-30
13216 생활가전 김예진 2012-01-30
13211 생활용품

처리

**
장경호 2012-01-30
13206 기타 가빈 2012-01-30
13204 식음료 박경진 2012-01-30
13201 기타 이현 2012-01-30
13194 생활용품 서일영 2012-01-30
13190 통신 조일호 2012-01-30
13187 통신 조일호 2012-01-30
13186 통신 이상민 2012-01-30
13179 기타 노진성 2012-01-30
13178 기타 채수광 2012-01-30
13177 유통 육경아 2012-01-30
13171 기타 이양금 2012-01-30
13170 기타 이은영 2012-01-30
13168 기타 이지혜 2012-01-30
13166 통신 박수연 2012-01-30
13165 통신 윤병일 2012-01-30
13164 digital 이윤주 2012-01-30
13163 유통 최윤호 2012-01-30
13162 기타 유인지 2012-01-30
13161 digital 최일국 2012-01-30
13157 digital 신양수 2012-01-30
13155 생활용품 한상우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