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로 인한 반품,환불요청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리치스컴퍼니 ] 허위광고로 인한 반품,환불요청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주봉
  • 조회수 : 3,543회
  • 작성일 : 26-01-13 11:51:28

본문

두피전체에 염증으로 두피염증 치료제를 찾다가 광고를 보고
실비에라라는 제품을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https://silviera.co.kr/ )
2025-12-14일 결제, 16일 저녁 배송 받아서 17일부터 사용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완치 된다고 하여 2주정도 사용 했습니다.
처음 사용할때 부터 도포 후 염증이 더 심각해지는 경험을 했지만 지속적으로 사용하라는 말을 믿고
2주정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개선되지는 않고 사용 이전보다 염증이 더 심해져 사용을 멈췄더니 사용하기 이전으로 증상이
호전되었습니다.
그래서 판매자 회사에 상황을 얘기하고 3병을 구매하여 1병은 조금 사용하였고 2병은 새제품이어서 반품을 요청 했습니다.
그러자 판매자 회사에서는 불만족 반품의 경유는 택배 배송완료일로 부터 14일 이내 접수 해야 하고 반품 정책은 구매페이지내에 사전 안내 되었고
14일이 지나서 반품이 안된다고 연락이 왔고 미사용 제품이라도 반품 해달라고 요청 해 봤지만 전체다 반품 안된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위 회사의 제품을 사용 후 염증이 오히려 악화되는 증상을 겪은 사람으로써 성분이 의심되고 반품도 안되어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은 피해를 받았습니다.
저만의 피혜를 보상 받이위해 반품 요청을 드리지만 위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한 피해자가 더 많을 것으로 생각되어 성분 분석 요청과 회사의 판매 금지 요청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03 digital 정도균 2012-01-19
11402 통신 장혜원 2012-01-19
11401 기타 최미진 2012-01-19
11400 기타 김준영 2012-01-19
11399 통신 주병국 2012-01-19
11394 통신 김민규 2012-01-19
11392 생활용품 최은영 2012-01-19
11390 기타 유춘희 2012-01-19
11389 기타 전재훈 2012-01-19
11388 기타 이동헌 2012-01-19
11387 digital 천귀복 2012-01-19
11386 기타 문유선 2012-01-19
11385 생활가전 신은자 2012-01-19
11384 생활용품

처리

11번가
우윤상 2012-01-19
11383 식음료 이혜진 2012-01-19
11381 자동차 김선일 2012-01-19
11380 통신 안병윤 2012-01-19
11374 통신 김미영 2012-01-19
11373 기타 송지숙 2012-01-19
11372 기타 김은옥 2012-01-19
11370 통신 이여주 2012-01-19
11364 유통 김연봉 2012-01-19
11360 기타 이준희 2012-01-19
11359 통신 서정선 2012-01-19
11355 해결&감사글 정주희 2012-01-19
11353 생활용품 정종호 2012-01-19
11352 자동차 이성훈 2012-01-19
11349 유통 김영찬 2012-01-19
11348 식음료

처리

문의
황윤실 2012-01-19
11347 기타 권지인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