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시스템운영 방식 정말 자기들 마음대로네요. 완전 소비자 우롱하고 배째라 처리 방식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 시스템운영 방식 정말 자기들 마음대로네요. 완전 소비자 우롱하고 배째라 처리 방식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용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2-07-09 07:30:14

본문

놀라운 쇼핑 g마켓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반품에 환불까지 이젠 너무 당연하듯 됐습니다..
처음상품은 cctv저장카드를 구매하엿는데. 박스개봉하니 중요부품인 카드는 없고 잔부속만 들어 있었습니다.
처음엔 사람하는일이 있으니 실수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참고 좋게 처리 하였습니다.
 이번엔 비치 체어를 주문 하였는데. 발송에서 도착까지 7주일 걸리질않나.  도착한상품은 누가봐도 사용한흔적이 묻어나는 깨지고 녹슬고 기스나고 우그러진 상품이 오질않나 이런말하긴 좀 그렇지만 개판이였습니다. 판매처에 물어보니 배송시 그럴수 있다고 하는데. 이건 누가봐도 사용 흔적인데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는 듯이 이야기 했습니다.
 오래걸린것도 상품 품절되어서 물품생산하는대로 보낸다구 해서 기다려준건데. 뒤통수 제대로 맞았습니다.
  사기꾼같은 판매처들은 그렇다 치고.....
 총괄 사이트인 g마켓 처리하는게 너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판매처선정및 관리도 안하는거 같습니다.
사이트에서 물건구매시 판매처 보고 선결정합니까? 아닙니다. 우선 g마켓이란 브랜드를 믿고 구매하는겁니다.
그런데 이런 믿음을 철저히 배신해 주더군요. 아주 뒷짐지고 소비자랑 판매처 연결해주는게 다입니다.
 g마켓이랑 통화를하니 판매자 잘못이지 사이트에는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답변을 하더군요. 그리고 보상제도 차체도 없는거 같더군요. 상품 반품에 환불만 있는 이런보상 방침이 말이 되는겁니까? 돈은 벌고 책임은 안진다는 이런건 이득만취하고 손해는 절대 안본다는 개념아닌가요? 지금 정신적 물리적 피해를 보상해줘도 시원찮을 판에 이런 말도안되는 규정을 가진 g마켓 강력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물품이 품절되어 생산되는대로 보내준다고하여 받으신상품이 사용흔적이 있는데도 책임회피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