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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짓말하는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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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 용원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2-07-05 13:10:58

본문

개  요:
 
  -.LG전자 프린터기: 가격 10만원정도 구입해서 아이들이사용하는 중,
매번 (3개월정도) 52,000원하는 잉크을 계속 구입해서 사용한다고 하여
왜???? 리필하지 않고 그렇게 하느냐고!!! 훈계하니 리필이 않된다고 하여
깜짝! 놀라 그럼 특수 프린터 기기야 물어 보니 일반 프린터기기라고 하여 뭔거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고...

옛날 구매업무시에 포장하는 공정에 젯트 프린터기(박스에 제조일자 인쇄등)는 무상으로 설치해주고
잉크는 리필이 되지 않게 하여 영업전략차원에서 타 업체가 들어오지 못하도록하는 경우는 경험했어도 대기업 LG가 소비자을 무시하고 속임수로 ???잉크장사을 한다 참! 어이가 없었죠.


전 개:
-그래도 아이들 훈계하고
올해 3월경 문래동 LG서비스 센타 찾아서
어떻게 대기업 LG가 이렇게 소비자을 우롱하느냐고 ???? 10만원하는 프린터기기에 리필되지 않는
52,000원 잉크가 말이 되는냐고 물어면서 특수 프린터야고 물어 보니 아니라고 하면서

요번
한번만 52,000원 구매해 주면는 다음부터는 분명히 무상으로 공급해 주겠다고 해서
신규로 52,000원 주고 기분 좋게 구입하고 앞으로는 리필 되지 않는 일반 잉크 프린터기기는
많은 고민을 해보면 좋겠다고하면서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6/5일) 잉크 다 사용하여 문래동 서비스센타을 찾았는바/
52,000원 주고 신규로 다시 구입해야 한다고 하여

지난 3월달 협의 내용을 설명하니
막무가내로 52,000원 구입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항의하니 예의도 없이 마음대로 하라고 하면서 자기 일하는데 항당해서 벙쩠습니다.

거짓말하는데 참으로 어이가 없더군요
우리 사회가 다 거짓말해도 LG만큼은 정직 정도대로 대한민국의 모범이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소모성인 잉크카트리지를 정상적으로 사용하여 소진된 부분으로 무상 조치 불가하다는 입장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프린터를 이용중 잉크리필이 되지않아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 판매형태 등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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