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을 위한 국민은행 k-cash 카드 분실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군인을 위한 국민은행 k-cash 카드 분실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호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2-06-15 15:18:07

본문

ㅇ 배 경
    군 가족을 위하고 또한 병사들의 금전사고 예방을 차단하기 위해 공군과 국민은행간 mou를 체결,
    국민은행에서 발행한 k-cash 카드를 발급받음. (아내가 발행 신청하여 카드를 사용함)

    * 처음 만들어진 k-cash제도의 단점은 일정액 만큼 돈을 카드에 입금하고 그 해당금액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음

ㅇ 문제점
    이사 이후 해당 카드를 분실하여 국민은행을 방문하여 k-cash 카드를 재발급 받으려고 신청했으나,
    이 카드는 분실할 경우 재발급이 불가하다는 답변임.(강릉 국민은행)
    조회결과 해당카드는 내 결제 구좌에서 175,000원이 그대로 남아있으며, 벌써 4~5년이 경과되고 있음.

    황당한 국민은행 직원의 답변에 대해서 그럼 어떤 경우에 이카드가 재발급이 되냐고 묻자
    마크네틱이 잘 안될 경우만 가능하다고 함.

    그러면 계좌에서 결재되어 남아있는 175,000원은 어떻게 되냐고 묻자 일정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국민은행으로 입금조치된다고 함.

ㅇ 이의제기 : 현재 k-cash의 경우는 내 계좌와 연동되어 별도 사용할 만큼 사전 입금절차 없이
                  편안하게 사용되고 있는바, 최초 k-cash카드의 경우는 분명 국민은행사측에서 소비자
                  피해를 고려하지 않고 추진한 문제의 제도임을 시인하고 k-cash카드를 재발급해주거나
                  피해금액 175,000원을 돌려주어야 함.
                  * 버스충전카드의 경우에는 내가 현금을 주고 구입, 분실할 경우 당연히 재발급이 불가함.
                      왜냐하면 그 증거가 불충분하기 때문임. 그러나 k-cash의 경우에는 내계좌에서 해당 금액이
                      나갔고 다른사람이 분실한 카드를 습득하지 않은상태에서 계속 175,000원이 
                      해당 계좌에 남아 있는 상태로 확인되었습니다.
                      국민은행측은 행 규정상 재발급 또는 남아있는 금액을 환불할 수 없다고 주장함.
                      혹시 저와 같은 사례의 경우 포함하여 많은 분들이 피해를 보지 않을까 해서
                      글을 올립니다. 특히 요즈음 휴먼계좌도 찾아드립니다는 행사도 하는데..... 말이죠^^

    ※  국민 소비자를 위해 수고 많으십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은행의 카드를 이용하시는데 분실하여 재발급요청을 하니 재발급이 안된다고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먼저 처음 가입당시 이용계약서 약관을 확인해 보셔야 하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4 기타 나연희 2011-11-21
1599 기타 이영남 2011-11-21
1596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92 기타 윤진 2011-11-21
1591 기타 김영진 2011-11-21
1590 기타 김영진 2011-11-21
1588 통신 김가람 2011-11-21
1586 기타 조용덕 2011-11-21
1584 유통 김현진 2011-11-21
1583 기타 최숙진 2011-11-21
1582 생활가전 이창용 2011-11-21
1580 통신 강병임 2011-11-21
1573 기타 정인 2011-11-21
1564 기타 장경순 2011-11-21
1563 digital 장해주 2011-11-21
1560 기타

처리

**
채송희 2011-11-21
1557 생활용품 김근영 2011-11-21
1555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554 통신 정준영 2011-11-21
1552 digital 서정훈 2011-11-21
1549 기타 서주원 2011-11-21
1548 생활용품 최종희 2011-11-21
1546 생활용품 현정 2011-11-21
1544 digital 노은진 2011-11-21
1542 digital 김은령 2011-11-21
1536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3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2 식음료 소비자 2011-11-21
1527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21
1526 기타 박혜진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