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옷을 환불했는데 돈이 덜 입금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자있는 옷을 환불했는데 돈이 덜 입금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다이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05-04 11:03:46

본문

데일이프로젝트라는 오프라인편집샵과 온라인을 같이운영하는 곳에서 세일하는 28만원짜리자켓을 샀습니다.
하지만 옷에 라벨부분이 떨어져있는 하자제품이였고 전화를 걸어 교환을신청했습니다
동일제품이 있을시에 교환을 해주고 없을시 환불을 해준다고 연락을 준다하였습니다
알았다고 하고 삼일정도를 기다렸는데 연락이없어 연락을 드렸더니 말도없이 제품을수선하여 택배로 이미 보냈다고 하였습니다
너무 기분도 나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말한마디없이 그런것과 그것도 새제품도 아니고 수선한 제품을 보냈다는게 옷을수선을 하더라도 구입자인 저에게 얘기를해야 당연한건데 연락한통없었습니다
너무 기분이나빠 따지자 원래그럴수있다는 어이없는 답변만들었습니다
저는 새제품이 아니니 환불을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처음과 달리 세일제품이라 환불인안된다하였습니다.
그래서 하자있는 제품에다 처음에 동일상품없을시 환불을해주겠다고 말한건뭐냐고 물었더니 세일상품은 원래 하자가있다는겁니다 그런공지를 해났냐고 물었더니 아무말을 못하더라구요
결국 전화통화를 열몇통을하고 어렵게 환불을 받아냈습니다.
사과한마디못듣고 오히려 제가 일부러 환불을 받으려는 거처럼 말꼬투리를 잡더라구요.
그런데 환불받은 금액을 보니 팔천원이 비는겁니다
그래서 전화를했더니 제가 제품에 하자가 있는걸알고 나서 저회사와 통화후 착불로보내라고했을때에 택배비와 그쪽에서 저에게 말없이 보낸 택배를 제가 다시보냈을때에 택비를 저에게 말한마디없이 제외하고 입금을했더라구요.
정말 돈 팔천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너무화가났습니다
소비자를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그렇게 일처리들을 하는지 그래서 회사쪽으로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매니저와 통화하라고 자기들은 모른다고 나왔습니다.
전 그매니저랑 정말 통화도 하기싫을 정도여서 그럼 그쪽에서 전달을 해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바로연락을 준다고 해놓고 도 연락은 없었습니다.
정말 저런식으로 소비자우롱하는건 정말아닌같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잠도 제대로 못잤습니다..
제발 해결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