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차량의 무상수리를 거부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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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욱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2-04-08 1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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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0년식 산타페 차량을 운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LSD 소음으로인해 2012년 2월 말경에 무상수리를 광주광역시 동구 산수동에 있는 산수지점에서 받았게 되었습니다. LSD부품은 신품으로서 처음은 말썽이 없었지만 점점 소리가 심해지며 다시 처음과 같은 상태의 소음이 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당시에 수리받았던 산수지점을 찾은결과 LSD 소음으로 판정받고 다시 수리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래서 동년 4월 7일 같은 수리점에서 수리하라는 통고를 받고 다시 산수지점을 찾은결과 지점장쯤으로 보이는 사람이 LSD 소음증상으로 한번 무상수리 받은 차량은 다시 무상수리 받을수 없으며 오해려 이정도의 소음은 다른차에 비해서는 아주 양호하고 저에게 너무 예민한것 아니냐는 말도 안되는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였고 차량의 수리를 거부 당해서 이에 진정합니다.
그 지점장처럼 보이시는 분이 현대자동차에서 다시 수리를 해주면 안된다는 공문도 있다면서 LSD가 고쳐도 다시 소음이 발생하며 어느정도의 소음은 고객들이 참아내야하고 한번수리로 만족해야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지론도 펼치셨구요.
저역시 자동차 수리공으로서 적지않은 시간을 일한적이 있지만 한번 수리받은 차량이 같은 부분에서 문제가 보일경우 다시 수리해주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건만 오로지 자신들만의 이익을 위해 이정도면, 이쯤했으면 자신들이 할일은 모두 끝이다라는 식의 논리는 대체 어디에서 나온것인지 이해할수도 없는 처사입니다.
지금현재 현대자동차에 LSD 차량수리에대해 두번 수리를 해줄수 없다라는 공문에대해 확인요청을 하였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빠른 처리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그 지점장처럼 보이시는 분이 현대자동차에서 다시 수리를 해주면 안된다는 공문도 있다면서 LSD가 고쳐도 다시 소음이 발생하며 어느정도의 소음은 고객들이 참아내야하고 한번수리로 만족해야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지론도 펼치셨구요.
저역시 자동차 수리공으로서 적지않은 시간을 일한적이 있지만 한번 수리받은 차량이 같은 부분에서 문제가 보일경우 다시 수리해주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건만 오로지 자신들만의 이익을 위해 이정도면, 이쯤했으면 자신들이 할일은 모두 끝이다라는 식의 논리는 대체 어디에서 나온것인지 이해할수도 없는 처사입니다.
지금현재 현대자동차에 LSD 차량수리에대해 두번 수리를 해줄수 없다라는 공문에대해 확인요청을 하였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빠른 처리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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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lsd 소음으로 인해 무상수리 받았으나 소음이 다시 발생함에 수리를 원하나 거부하는 업체에 부당함 느끼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고,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하여 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