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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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진정희
- 조회수 : 310회
- 작성일 : 12-03-23 15: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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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종신보험을 들었어요 제밑에 딸아이특약으로 상해질병실손도 넣었구요 보험실효가 됐다가 이번달초에 부활을 시켰어요 부활됐다고 확인문자까지 받았는데 며칠지나 담당자저나가와선 딸아이 12년전 만성신부전증 으로 입원한기록이 있어 부활이 안된다네요 12년전이면 2살땐데 2살이 웬 신부전증? 기가차서 확인해서 근 10일만에 그부분은 아닌걸로 판명이 났고요 이번엔 이혼한전 남편이 딸아이 상해보험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보험 부활을 못해준답니다 보험가입할땐 그런말도 없었으면서 제가 넣은것도 아니고 전 남편이 신협에 넣고있는 딸아이상해보험을 해지해야만 대한생명에선 부활을 시켜준다는데 이게 맞는건지? 도저히 이해가안되고 화도납니다 그럼 처음가입할때 안된다하던지 처음하고 지금하고 너무나 다르네요부활을 못해준다해서 해지밖엔 다른방법이 없다네요 그럼 지금껏 납부한 보험료도 담당자말로는 5%(확실치않지만)론가 아주 새발에 피밖에 환급이 안된다네요 제가 잘못한건 실효시킨것밖에 없는데 실효됐다 다시 부활하는게 어디 한두명입니까? 전 남편이 넣고있는 상해보험 해지안하면 부활안되고 해지하고 보험료도 못준다는 식인데 대한생명의 횡포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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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보험실효 되어 부활을 시켰는데 이래저래 핑계를 대며 지금껏 납부한 보험료의 5%(확실치않지만)로만 환급이 가능하다고한다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우선 약관의 내용을 확인해 보시기바라며 해당 업체에 제보자님의 억울한 심정을 전달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