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패드 부품 공급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크러쉬패드 부품 공급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환
  • 조회수 : 1,355회
  • 작성일 : 26-03-14 22:34:37

본문

22년식 더 뉴 그랜저IG(190허9843) 차주입니다.
1.31일 사고난 뒤 지금까지 공업소에 차를 수리를 맡긴 지 1달반이 지낫습니다. 공업소에서도 현재 크러쉬패드 부품이 전국 품절로, 수차례 현대모비스측에 민원을 넣고, 소비자인 저도 같이 민원을 넣엇습니다. 1달가까이 모비스 답변은 유선업체에 긴급으로 요청을 해논 상태로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가 끝이었습니다. 그러다 이번주 수요일쯤 공업소로부터 연락이 왔고, 현대모비스 측에서 관련 업체가 부도가 난 상태로, 크러쉬패드 제작틀이 분실로 인해 다른 업체를 찾고 있는중이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3월말 4월초쯤이나 공급될꺼라고 합니다. 1달반이 지난 시점에서 지금까지 일처리가 어떻게 진행된건지 부도난 사실을 이제서야 소비자에게 알려주는 건지 이해도 안가고, 뉴스에는 그랜저 신차만 나온다고 하는 마당에 매번 이런식으로 3년도 안된차 부품이 공급을 안하는건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렌트카 이용으로 한달에 타지도 못하는데 차값만 나가는 상황입니다. 하루빨리 모비스의 악행에 대한 조사 및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전국에 재고 '0'개...자동차 부품 없어 수리 대기 수개월, 소비자들 속앓이=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68 기타 이은미 2012-01-26
12367 생활용품 정재영 2012-01-26
12366 통신 강효진 2012-01-26
12365 digital 이승수 2012-01-26
12364 기타 김지은 2012-01-26
12363 기타 최세진 2012-01-26
12362 기타 강수경 2012-01-26
12361 통신 전경애 2012-01-26
12360 통신 김은주 2012-01-26
12359 금융 권호엽 2012-01-26
12358 식음료 손수민 2012-01-26
12354 기타 조형건 2012-01-26
12351 기타 이소연 2012-01-26
12350 기타 김혜영 2012-01-26
12341 기타 강영란 2012-01-26
12340 통신 김길만 2012-01-26
12339 자동차 김현 2012-01-26
12338 통신 박병헌 2012-01-26
12337 통신 권윤준 2012-01-26
12336 통신 정재균 2012-01-26
12335 기타 오재호 2012-01-26
12334 통신 JDK 2012-01-26
12333 생활용품 차광덕 2012-01-26
12332 통신 김혜정 2012-01-26
12330 통신 소승영 2012-01-26
12327 통신 정주희 2012-01-26
12325 통신 조선미 2012-01-26
12322 유통 이행선 2012-01-26
12320 통신 이다혜 2012-01-26
12317 통신 강현주 2012-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