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컴퓨터 원격 A/S 서비스는 무상A/S기간을 넘기기 위해 존재히는 것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컴퓨터 원격 A/S 서비스는 무상A/S기간을 넘기기 위해 존재히는 것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지혜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2-06-19 00:16:59

본문

컴퓨터 산지 얼만 안됐을때부터 화면이 꺼지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동영상 강의를 듣거나 장보기를 할 때 자주 발생했습니다. 광마우스도 꺼지구요.
오늘 엔지니어 서비스를 받아보니 컴퓨터 자체의 문제(그래픽카드 이상)였습니다.
무료 보증기간에서 2개월이 지나 14만 8천원을 지불했습니다.

그런데 무료보증기간이 지난 것은 제가 늦게 문의해서가 아니라
삼성에서 A/S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원격프로그램때문입니다.

제가 문제를 상담한 것은 작년부터입니다.
컴퓨터 본체에는 오로지 원격서비스 번호만 나와있기 때문에 그 번호로 상담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계속 발생하는데 대여섯번의 상담은 모두 별 이상은 없으니 다음번에 문제가 또 생기면 다시 상담해달라는 말만 남길 뿐 특별한 조치도 없이 전화를 끊었습니다.
문제는, 누구도 엔지니어 서비스가 있다는 안내를 해주지 않았습니다.
엔지니어 서비스를 제공할 것도 아니면서 왜 무상수리기간이 남았는지는 물어보는걸까요..?

그런데도 계속 문제가 발생해서 안철수 연구소 원격 유료 점검 서비스 직원에게 여쭤보았더니
하드웨어적 문제일 수 있고 그래픽 카드 이상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계속 같은 문제가 발생하여
삼성 원격서비스 직원에게 하드에어나 그래픽 카드의 문제일 수 있지 않냐고 여쭤보았는데
무상수리기간이 남았냐고만 물어볼뿐
어느 누구도 출장 엔지니어가 있다는 안내는 단 한 번도 해준 적이 없이
포맷해라, 윈도우 새로 깔아라, 절전모든데 혹시 모르는거 아니냐는 대답만 돌아왔습니다.

마지막 상담에서 산지 1년 정도 지난지만 혹시 컴퓨터를 직접 봐주는 서비스는 없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가능하죠- 근데 문제생기면 다시 전화하새요, 라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다시 전화상담으로 예약을 잡아 출장서비스를 받았는데
엔지니어 분께서 본체를 열어보시더니
바로 그래픽카드의 팬이 돌아가지 않는다는 문제접을 발견하셨습니다.
팬이 돌아가지 않으니 컴퓨터가 과열되어 꺼진 것이었습니다.
열었을 때 본체안에 먼지도 없었고, 산지 얼마 안됐을 때부터 발생한 문제이니
자체불량이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았습니다.

문제는 무상수리기간에서 2개월이 지나서 유상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컴퓨터 사용에 불편을 겪으면서 문제제기를 작년부터 여러번 해왔고,
하드웨어적 문제 가능성까지 물어보았지만
아무도 엔지니어 상담을 받아보라는 안내를 해주지 않았습니다.

모 실장이라는 분과 통화했지만
콜센터 원격서비스 직원들이 엔지니어 서비스에 대해 안내 하지 않은 것은 어쩔 수 없고,
보상이나 해결에 대한 체계가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억울해도 보상해줄 수 없다고 말합니다.

콜센터에서는 엔지니어 서비스 예약 업무도 담당하고 있으면서
아무도 엔지니어 서비스가 있다는 안내를 제공하지 않네요.

삼성이 AS서비스 비용을 절감하려고 원격서비스를 만들었다면 그것은 좋습니다.
그렇지만
어떻게든 무료 보증기간 1년을 상담으로 넘기고서야 엔지니어 서비스를 유료로 받게 하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삼성에서는 부당하고 교묘하게 유상서비스로 처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컴퓨터 본체에는 콜센터 전화번호만 적혀있으면서
엔지니어 서비스에 대해서는 고객이 물어도 대답하지 않는 것에 과연 책임이 전혀 없고,
무조건 12개월이 지났으니 억울한 면이 있어도 돈 낸 게 당연하지 않느냐고 상담하고 있는 삼성컴퓨터 A/S,
저만 억울한 것인지 아니면 해결방법이 있는 것인지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컴퓨터의 하자에 대한 서비스를 그동안 원격A/S만 안내가 되어있어  받으시고 엔지니어 서비스를 받으시니 무상수리기간이 지났다며 요금이 발생되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