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우습게아는 국민은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우습게아는 국민은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을새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04-19 19:33:41

본문

벌써 2틀전 이야기입니다. 2틀동안 국민은행에 고객의소리인지 뭔지와 고객센터로 연락을 해보아도
아무 도움은 커녕 사람 우습게 만드네요.
사건은 일이 끝난 후 남성역에 있는 국민은행 ATM기기에서 돈을 입금하였습니다.
회계업무를 보는 직원이 110만원을 적었길래 당연히 110만원인줄 알고 확인을 안한 제 잘못으로 다음날
90만원이 입금 되어 있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부랴부랴 은행으로 전화하여 확인을 부탁했죠.
무슨 주임인가 하는 여자가 확인후 전화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30분 후 여자직원이 전화로 하는말이 얼마를
어떡해 입금하였느냐를 묻는 것이었습니다. 직원에게 물어 5만원권 4장과 나머지 1만원권으로 입금하였다
하니 5만원권이 4장은 맞으나 90만원이 입금되어 있다고 하였습니다.
확인 안한 제 잘못도 있고 하여 한번더 확인 후 전화를 달라고 하였더니 직원이 하는 말이 자기가 두번이나
확인 하였기에 절대 90만원이 맞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국민은행에서 일할 때 ATM기기에 금액이 걸려 찍힌
금액과 넣은 금액이 다른 상황을 본적이 있기에 다시 한번만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자신이 맞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저도 매장에서 회계하는 직원이 인수인계중이라 여자직원 2명이서 5번이나 확인했다 하니
한번더 확인해 달라는 말해도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자신이 맞다는 말만..
기분이 상하여 그럼 고객센터로 연락하겠다 하니 그제서야 한번더 확인 한다더 군요.. 기분이 나빠 고객센터로 연락하여 남성역지점 팀장인가 하는 사람이 전화가 왔습니다. 처음 목소리부터 짜증섞인 말투로 시작하더니
한다는 말이 "고객님이 못믿겠다하니 한번더 확인해 보겠습니다"라는 것입니다. 어의가 없어서 못믿겠다는게 아니라 확인을 부탁하는것 아니냐. 말을 그렇게 하냐 식으로 말했더니 주춤하더니 고객센터에 문의하겠다는 제말에  "그렇게 하세요"라며 끊는거 아니겠습니까? 국민은행은 콜센터 여직원 빼고는 다들 그런가 보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화가나서 국민은행 민원센터라는 곳에 전화해 상황을 설명하니 차장이나 된다는 사람역시 고객을 응대하기 보다는 대충어인 답변과 어의없다는 식에 대답만 할뿐 아무도움도 주질 않더군요.
어떡해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은행 ATM기계로 입금을 하셨는데 알고계신 금액과 입금하신 금액이 다르게 나와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2 기타 채영우 2011-11-16
931 기타 켄지 2011-11-16
930 기타 켄지 2011-11-16
929 기타 김미진 2011-11-16
928 식음료 김미경 2011-11-16
926 통신 SK타도 2011-11-16
925 식음료 정종인 2011-11-16
924 통신 김형덕 2011-11-16
923 기타 김성은 2011-11-16
922 기타 최영미 2011-11-16
921 기타 김창선 2011-11-16
920 기타 최두환 2011-11-16
919 기타 최두환 2011-11-16
918 기타 신민정 2011-11-16
914 생활용품 정호진 2011-11-16
913 기타 송수란 2011-11-16
912 digital 금용호 2011-11-16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