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휴대폰 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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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억울한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2-04-16 01: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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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년 10월달에 x x 통신에 폰을 구매 목적으로 갔는데..
사장님 판매원이 하는 말이.. 이모는 탑 요금제 쓰고 있으니까
휴대폰을 .. 3~ 4 가져가서 실컷 쓰라 '' 한개 쓰면 실증 나니까
여러개.. 원하는 대로 주겠다
새폰 으로 주겠다 한다 ㅡ,.ㅡ
''한번 쓰봐라'' 난 스마트 폰은 필요 없으니 편리하게 ..
쓰도록 일반 폰.. 주기로 나와 약속 했는데..
집에 와서 계약서 내용 보고 쇼킹 쇼크 받았음 ㅡ 글 쎄 ㅡ
스마트폰 → 고가품 80만 넘는것 고가픔 내 계약서 쓰고 있었다는
사실.. 엄청 놀랐고 순간적으로 분하구 억울했다 소비자 기만 → 했다는 불편한 심기..
근데.. 지금 6개월.. 다.. 되도록 ..
난 .. 아직도 스마트 폰도.. 일반 폰도.. 아직 손에도 만져 보지도
ㅡ 못하구 있구 눈으로 구경도 못했는데 ㅡ
ㅡ 내통장에서 폰 할부금만 많이도 나가고 있는 ( 황당한 현실 접하고 직원은 인테넷 상에서..
휴대폰 구하는 중이라고 되풀이 말만 오가고 있다
직원과 사장은 구매 강요.. 집에 와서 계약서 내용 보고 쇼킹 <쇼크 받았음 >
ㅡ 글 쎄 ㅡ
스마트폰 ㅡ 고가품 80만 넘는것 <가장 비싼것 ... 내 허락없이 사전에 주인..
내 허락도.. 동의도 .. 없이..
내 계약서에 쓰고 있었다는 사실 ㅡ > 근데 ㅡ> 난 아직도 스마트 폰도 구경도 못했구..
ㅡ 일반 휴대폰 구경도 못했구 ㅡ
손에 아직 만져.. 보지도 못하구선 <판매점에선 인테넷 상으로 구매 하고 있다고만 한다 ..
구매 하겠다는 그말만 믿고 계속해서
내 통장에서 ..
만져 보지도 못하고 구경도 못한 유령의 폰값.. 할부 금액 나가고 있다는 사실 불쾌하구 쾌심하다
그리고 7인치 ㅡ 탭도 SK 통신에서 ㅡ LG 통신..
옴기면서 내 신분증 갖고서.. <해지 기계 판매점에서 팔아 주겠다 약속 7만 미만
터무니 없는 가격에 판매점에서 ㅡ 팔고서
통장정리 해보니
이미 통신사 측에서 팔아버린.. 7 인치 ㅡ 탭 요금 8~9 만원 .. 요금 계속
ㅡ 통장에서 나가고 있다 →
( 6 계월 넘도록.. 기존 7인치 대납(할부금도 처음 약속과 다르게 부당한 방법으로
고스란히 내가 내도록 유도 하고 있습니다
무지한 ==> 소비자 부당하게 너무 억울하게
막대한 손실과 금전 피해 ☞ 당하지 않도록 조사해 주세요
저는 이번 통신사 옴기고 .. 하루도 편하게 지낸적 없구 고통 연속 입니다
7인치 할부금 대납해 주기로 처음에 약속하구서 10인치 구매 했는데 나중에 와서
태도가 180도 바꿉니다
그리고 7인치.. 탭도.. SK 통신에서.. LG 통신 옴기면서
ㅡ 내 신분증 갖고서 <해지 기계 판매점에서 팔아 주겠다
약속 7만 미만 터무니 없는 가격 팔고서 통장 정리 해보니
판 탭 요금 8~9 요금 계속 통장에서 나가고 있다 〓> ( 6 계월 넘도록.. 기존 7인치.. 대납(할부금도
ㅡ 처음 약속과 다르게 부당한 방법으로.. 고스란히 내가.. 내도록 유도 하고 있습니다
< ㅡ 부 탁 드 립 니 다 ㅡ >
분하구 억울한 당하지 않도록 조사해 주세요 저는 이번 .. 통신사 옴기고
하루도 편하게 지낸적 없구 금전적으로 내가 쓰 지 도 않 는 데..
요금 부당하게.. 거두어 가고 있구 7인치ㅡ 탭 이미 통신사에
판 기계값 할부금 까지 낸다는것은
참 〓> ㅡ 엉 뚱 한 짓 까 지 하 게 만 듭 니 다 ㅡ,.ㅡ
할부금 대납해 주고 약속 → 큰소리 치면서 ..
막상 계 약 서 작성하고 나니 기계도 반납하니 할부금
소비자에게.. 내도록 만들어 버리고 맙니다
애초에 이런 부당한 계약 < 개같은 거래 > 같으면 기존에 것을
그냥 쓰지
누 가 바 꾸 겠 습니까?.
제게 조은 제안 .. 쪽지 메일.. 보내 주세요
엄청.. 크다란 고통과 실제로 심기가 매우 불쾌하구
이런 황당한 사건 접하니 되는 일도없이
바늘방석 피가 거꾸로 솟구 침니다
7인치 SK 쓰던것 LG 통신 삼성 10인치 탭 하구
일반폰 .. 탑 요금제 기존에 쓰던 요금제 9만 5천 쓰던것
조차 지금은 못...
쓰면서 통신사 이익에만 급급 .. 사기 치고 있습니다
심기 매우 불편한 진실 파해처 주시고 저를 도와 주세요
이런.. 말도 안되는 사기 치고 소비자 우롱한 소비자
기만하고.. 마치.. 소비자 봉처럼 생각하는 통신사 횡포
저는 피눈물로.. 제보 하니 제게 꼭.. 연락해 주세요 ..
무지한 소비자 나처럼 안 당했으면.. 바라는 마음 간절하고
철저히 조사해 주세요 ㅡ,.ㅡ
판매점 직원은 내 전화.. 아예 안 받습니다
이제 와서 사장도 엉뚱한 언변만 저게 강요 모든것 뒤집어
씌우고 폭리 이득 취하뜻 합니다
세상에 이런.. 황당하고 억울한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
분해서 잠이 안오고.. 미칠것 같습니다
제발 좀 .. 도와 주십시요
변호사님 {^,.^}//
저는 평소 글에<작은 글에 대한것> 대한 강박증 <공포> 있습니다
어릴적 고아로 자라서 어느 집에.. 식모 형식으로 실컷 일만 하느라
학교 6개월 .. 〓 > 정도 밖에 안간 셈인데.. 숫자와 계산 할줄 모릅니다
국교 다닐때에 큰 글자 안 무섭구 작은 글자 촘촘히 있는것 지금 와서도
읽기 부담 스럽구 고소 공포증 있뜻이 글에 대한 것과 숫자 ..
남앞에 잘 읽지 못하고 망설여 집니다 ..
위 내용은 사실이고
제가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방송국 연락 하려고 작성해 놓고서
어느곳에 어떠게 보내야 할지 ?.
제 생각에 소비자 에게 허락없이 동의 없이 계약서 사장하고 직원
맘대로 소비자가 원치도 않구 내가 분명히 .. 매장에 발 옴기는 동시에
저는.. 단호히 잘라서 ..
했던말 있습니다 " 나는 스마트 폰 굉장히 싫어 하니까 ..
일반 휴대폰 폴더폰으로 주세요 .. 난 분명히 단호하게 얘기 했었습니다
근데 계약서에 생각지도 못한 거금의 80만원 스마트 폰 기계 ..
쇼크 <쇼킹 ㅡ,.ㅡ 자체 더군요 이게 .. 사기죄?..
아닌가요 ?..
그리고 10인치 삼성 탭도 블루 투스로 파일 옴겨 주겠다는 사람이
파일은 고사하고 매장에 맡긴지 3개월 .. 아직 못 옴겼다
늘 하는 말이 결국 포기 하고서 10인치 탭 갖고 오니 글세..
케이스가 마치 중고 마냥?..
낙서 짖어진 박스 <형편 없어진 박스로 둔갑 되더군요 >
" 아니 이게 새것 내게 분명히 얘기하구서
준것인데 왜?.. 이래요
" 그것은 컴프터 작업 과정에서 .. 매장에서 이리 저리 굴러 다녀서
이렇게 된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새것 값으로 지불.. 주고 무슨 .. 이런.. 거지 동냥 받뜻이
이딴 취급 받아야 하는건지 ?..
ㅡ ◁ 도무지 이 해 할수가 없더군요 ㅡ ▷
사람 믿엇던 결과가 이런 황당한 사건에 연류 고통속에서 지내고
돈은 엄청 나가고 내것은 한개도 없구 심한 모멸감과 더러운 배신이
분노 솟구 치뜻 합니다
ㅡ 난 판매점 직원과 사장 도저히 용서 할수가 없습니다 ㅡ
순진한 사람 농락하고 기만 해가며 등처먹는 흡혈귀 사장 반성하구
억울한 피해자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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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휴대폰 가입후 구입당시와 다른 계약서내용과 부당한 요금청구로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