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광고대행사 예스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온라인광고대행사 예스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효정
  • 조회수 : 702회
  • 작성일 : 12-03-30 02:08:56

본문

쇼핑몰을 시작하려니까 광고 대행사에서 전화가 많이 오더라구요

그런데 예스콜닷컴 전화를 받고 기존의 광고비 70프로를 싸게 해준다는 명목으로 광고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3개월에 부가세 포함하여 53만원정도 결제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알아보니 광고비가 노출되

는 횟수에 비해 클릭되는 수가 없어서 결국 더 비싸더라구요 할인된 금액도 아니고.. 그래서 10분도 채 안되

서 다시 결제 취소를 해달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죄송한데 취소해 달라고 처음에는 좋게 말을 했는데 그 직원

이 어디서 그따위 소리를 들었느냐 어쩌구 하면서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취소하면 위약금 10프로

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결제할때까지는 그런소리 없지 않았냐 하니까 결제후에 이용약관 메일을 보냈다는거

에요. 그 이용약관을 다 읽어보라는거에요 제가 거기는 CS도 안받느냐 고객한테 어떻게 이렇게 소리를 지르

느냐 했더니 자기는 서비스직이 아닌데 무슨 CS교육을 받느냐고 말을 하더라구요. 암튼간 한참 싸우다가 그

직원이 나중에는 죄송하다면서 자기도 기분이 언짢다 어쩐다 하더니 자기 말 끝나자마자 뚝 끊어버리더라구

요 너무 화가나서 팀장이라는 사람한테도 물었더니 자기 직원 감싸기만하지 도대체 죄송하기는 한건지 모르

겠더라구요, 저는 광고를 시작하지도 않았을뿐더러 그쪽 다른분들한테 물어보니 위약금은 없다고 얘기하다

가 그 직원분은 위약금 얘기를 왜하냐고 했더니 알아보고 연락드리겠다고 하면서 팀장이 다시 전화를 하더니

위약금은 없다면서 다시 물어보니 자기들 입장에서만 얘기하더라구요

전화 다 끊고 예스콜이라는 광고대행사 고객센터를 찾아봤는데 고객센터 전화번호도 없고 홈페이지에 회사소

개나 나와있지..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70프로 할인된 금액도 아닌데 할인된 금액이라고 고객을 속였다는것과 위약금얘기는 전

혀 하지 않아놓고는 취소한다고 하니까 위약금이 있다고 거짓말 했던것,, 이 회사는 왜 서비스 센터가 없는걸

까요... 아 정말 화가 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의 광고계약후 효과가 없어 취소요청했는데 위약금 요구하면서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상기 답변 관련 업체에 요구시에는 향후 물적증거 확보를 위해 내용증명을 통해 업체에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 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추가적인 법률적 상담 필요시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로 연락하여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22 유통 이행선 2012-01-26
12320 통신 이다혜 2012-01-26
12317 통신 강현주 2012-01-26
12311 자동차

처리

**
이강수 2012-01-26
12310 digital 김진익 2012-01-26
12308 기타 심은별 2012-01-26
12306 기타 나경애 2012-01-26
12304 기타 소비자 2012-01-26
12302 기타 홍한별 2012-01-26
12300 기타

처리

**
원선현 2012-01-26
12298 생활가전 왕상윤 2012-01-26
12297 기타 김강산 2012-01-26
12292 기타 민경순 2012-01-26
12287 통신 백경인 2012-01-26
12285 통신 양승배 2012-01-26
12284 식음료 홍한나 2012-01-26
12280 기타 원선현 2012-01-26
12274 통신 김현우 2012-01-26
12269 통신 강민정 2012-01-26
12265 통신 김석명 2012-01-26
12263 식음료 박주현 2012-01-26
12259 통신 박상윤 2012-01-26
12258 식음료 윤지환 2012-01-26
12255 기타 이재성 2012-01-26
12252 기타 한창희 2012-01-26
12251 생활가전 최종철 2012-01-26
12246 기타 이선희 2012-01-26
12238 통신 최규령 2012-01-26
12222 통신 소비자 2012-01-26
12207 기타 신희진 2012-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