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성 휴대폰 소액결제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기성 휴대폰 소액결제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현
  • 조회수 : 931회
  • 작성일 : 12-03-17 12:38:21

본문

에프디스크 (p2p)사이트의 무료쿠폰이 있길래 검색창에 "f디스크"라고 타자를 친 후 보니 딱 사이트가 하

나 뿐인 것 입니다. F디스크라고 나와 있는 사이트가 하나 뿐이며 f-diskk.com 이라고 나와 있

더군요. 의심없이 그 사이트를 접속하였더니 사이트가 4번 정도 주소가 바뀌더니 hangua.co.kr 라는 주소로

바뀌더라구요. 그래도 사이트 화면은 전형적인 p2p사이트 였습니다. 실명과 휴대폰 인증 후 가입을 했는데,

빌어먹을 사이트에서 문자로 16500원이 결제가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더 웃긴 건 그 사이트에서는 로그인도

안됩니다. 다음 날 사이트창에 hangua.co.kr라는 사이트로 직접 접속하니 어제와는 다른 사이트화면이더라구

요. 일단 로그인도 가능하고요 결제내역도 나와 있네요.

 다시 네이버 검색창에 f디스크라고 타자 친 후 들어 가서 다시 하나밖에 나와 있지 않는 사이트로 접속하더니

이번엔 사이트명이 bamniamu.co.kr라고 나와 있네요. 고객센터번호도 다르고요.

아무래도 p2p사이트인 것 처럼 한 후 무료가입이라는 한 뒤 휴대폰 인증을 하고 난 후에는 결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른 사이트로 회원가입이 되었습니다. 그 사이트는 http;//hangua.co.kr 입니다.

결론은요 에프디스크라는 기존의 사이트를 착각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보이고요.
검색창에 f디스크 라고 친 사람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보이고요 (검색창에 에프디스크 라고 치면 정상적인 사이트가 나옴)
일단 접속을 하면 화면은 그대로인데, 화면창 위의 주소가 4번 정도 바뀝니다. 최종적으로 바뀐 사이트주소는 hangua..co.kr이고요. 결국은 이 사이트에 가입을 하게 되는 것 입니다. 끝까지 보이던 사이트화면은 p2p 사이트고요. 다음 날에 똑같이 접속을 하더니 이번엔 사이트주소가 또 틀린 것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과 동시에 이루어진 결제에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모쪼록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1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0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09 유통 차은희 2012-01-30
12908 기타 김가영 2012-01-30
12907 통신 손창범 2012-01-30
12906 기타 백영춘 2012-01-30
12905 통신 노태곤 2012-01-30
12904 건설 양한길 2012-01-30
12903 생활용품 이희정 2012-01-30
12902 기타 김한결 2012-01-29
12895 통신 임동욱 2012-01-29
12894 기타 김주영 2012-01-29
12892 통신 정상용 2012-01-29
12890 식음료 양은주 2012-01-29
12887 통신 이경신 2012-01-29
12886 유통 김미선 2012-01-29
12885 통신 김현숙 2012-01-29
12884 통신 권순애 2012-01-29
12883 건설 신미란 2012-01-29
12882 식음료 박종식 2012-01-29
12881 통신 김창주 2012-01-29
12880 식음료 고귀한 2012-01-29
12879 기타 정준혁 2012-01-29
12868 식음료 배현지 2012-01-29
12867 기타 이제티 2012-01-29
12866 기타 이향숙 2012-01-29
12865 식음료 전재준 2012-01-29
12864 통신 주병국 2012-01-29
12863 통신 제진영 2012-01-29
12862 통신 최진화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