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교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shop ] 속옷교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숙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3-12-12 22:00:12

본문

11월 26일
gs-shop에서 플레이텍스 18HOUR(14)노와이어 브라팬티 8종세트를 구매하였습니다.
11월 29일, 30일 배송되어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1+1행사 제품이라 두 박스가 왔더군요.

우선 한 박스만 열어 세탁 뒤 착용을 해 봤어요.
하지만, 신축성이 거의 없어 그런지 가슴 옆 라인이 파고들듯이 아팠습니다.
나중엔 심장에까지 무리가 오더군요.

12월 5일 그래서 더 이상 입지 못하고, 남은 1박스만이라도 한 치수 더 큰 사이즈로 교환하고자, 확인 차 1544-6101 전화번호로 걸었습니다.
통화가 어려워 구매처 gs-shop에 문의를 했습니다.

상황설명 후, 상담원은 업체에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 해서 기다렸더니 다음날 연락이 왔습니다.
매진 제품이라 사이즈가 없다고요.
그래서 다른 방법을 찾아 달라 했죠...다시 알아보고 연락 주겠다 하더군요.
너무 고마웠어요...한편으론 제품의 판매룰을 전혀 모르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여튼 다음날 5cm정도 늘릴 수 있는 수선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브라만 말이죠. 팬티는 우째 하라고?
베이지색 말고는 신축성이 거의 없었습니다.

전 교환을 원했습니다. 아니면 사용안한 물건에 대한 환불이라도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했습니다.
1+1제품이라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입고되는 날까지 기다릴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알아보겠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입고 예정도 없다고 하더군요.

12월 11일 저녁 19시 29분, 행사가 있어 시끄러워 못 받았습니다.
12월 12일 저녁 20시 07분, 상담원 전화가 왔습니다.
행사제품이고 90사이즈는 매진이고, 다시 입고가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럼 다른 동일 금액대의 제품으로 교환해주면 안되겠냐고 되물었습니다.
돌아오는 답은 안 된다고~.

일반 옷가게에서도 안 맞는 옷을 교환하러 갔는데, 똑같은 사양의 옷이 없으면 다른 제품으로라도 교환이 가능합니다.

상담원은 사이즈선택을 잘못한 제가 잘못이라고 합니다.

저는 제 속옷 사이즈를 선택했고, 사이즈 선택표에 있는 대로 치수도 재어 선택한 제품이었습니다.
149000원이 작은 돈은 아닙니다.

아픔을 참아가면서까지 속옷을 입고, 플레이텍스제품 다시는 안 살거다~라는 생각은 하기 싫습니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65 통신 오진경 2012-01-10
9664 금융 서보규 2012-01-10
9663 생활가전 최종삼 2012-01-10
9662 기타 변다영 2012-01-10
9661 생활용품 이은주 2012-01-10
9660 기타 백정민 2012-01-10
9659 기타 김은지 2012-01-10
9656 기타 손민혁 2012-01-10
9653 통신 권희여 2012-01-10
9651 기타 송인창 2012-01-10
9648 유통 최여진 2012-01-10
9644 자동차 전주희 2012-01-10
9643 해결&감사글 서장 2012-01-10
9640 digital 김윤일 2012-01-10
9637 유통 오현경 2012-01-10
9636 기타

처리

**
서정아 2012-01-10
9635 기타 박승수 2012-01-10
9634 해결&감사글 정요천 2012-01-10
9632 생활가전 노형진 2012-01-10
9629 기타 선병만 2012-01-10
9628 기타 이승하 2012-01-10
9627 유통 김미선 2012-01-10
9626 생활가전 신세라 2012-01-10
9625 기타 박은혜 2012-01-10
9624 기타 김성태 2012-01-10
9623 통신 bonochiken 2012-01-10
9622 생활가전 박화랑 2012-01-10
9617 식음료 이영덕 2012-01-10
9613 금융 최정호 2012-01-10
9604 기타 노원진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