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페인트 벗겨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차량 페인트 벗겨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유진
  • 조회수 : 999회
  • 작성일 : 26-04-27 15:41:01

본문

안녕하세요.
현대자동차 TM싼타페 차주입니다.

연식은 18년식이구요.

차량 외관에 에어로 불거나, 고압세차시에 물을 분사하면 페인트가 계속 벗겨집니다.

일단은 너무 보기싫어서 더이상은 벗겨내지(?) 않고 있는데요.
다른사이트나 인터넷을 조회해보니, 동일기간 18년식 싼타페 흰색은 다량으로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의 경우에는 보증기간을 10년으로 연장하고 보상을 해줬다고 하는데요
국내는 왜 그런진 모르겠으나, 보증기간 (3년, 6만킬로)이 지나면 보상을 해주지 않는다고 하네요.


페인트가 벗겨져 너무나 속상합니다.

차를 팔아도 제값을 받지 못할것같구요 ㅜㅜ

혹시몰라서

저말고 진짜 심하신분이 올리신 사이트(까페) 글 링크도 첨부합니다.


https://cafe.naver.com/iroid/5130253?art=ZXh0ZXJuYWwtc2VydmljZS1uYXZlci1zZWFyY2gtY2FmZS1wcg.eyJhbGciOiJIUzI1NiIsInR5cCI6IkpXVCJ9.eyJjYWZlVHlwZSI6IkNBRkVfVVJMIiwiY2FmZVVybCI6Imlyb2lkIiwiYXJ0aWNsZUlkIjo1MTMwMjUzLCJpc3N1ZWRBdCI6MTc3NzI2OTk3MzYwOH0.VCQptCMCaH2IKB9ESiQ694E1bKTEWTRrSpkaKgL5Egw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2 기타 신태희 2012-02-06
14681 통신 신화정 2012-02-06
14680 기타

처리

해지
이금자 2012-02-06
14678 기타 강시영 2012-02-06
14675 기타 권윤희 2012-02-06
14674 생활용품 김정현 2012-02-06
14673 유통 김혜진 2012-02-06
14667 생활용품 이향표 2012-02-06
14665 생활용품 한서빈 2012-02-06
14663 기타 윤소영 2012-02-06
14661 통신 강혜원 2012-02-06
14658 기타 정삼섭 2012-02-06
14656 통신 정석모 2012-02-06
14653 생활가전 김영준 2012-02-06
14652 통신 김봉기 2012-02-06
14649 통신 김정은 2012-02-06
14647 통신

처리

**
황세준 2012-02-06
14644 digital 정찬희 2012-02-06
14639 통신 안광선 2012-02-06
14637 기타 권윤희 2012-02-06
14635 생활가전 김세준 2012-02-06
14634 통신

처리

KT....
고영희 2012-02-06
14633 통신 정진미 2012-02-06
14624 통신 송재화 2012-02-06
14621 생활가전 고영국 2012-02-06
14620 생활용품 변주연 2012-02-06
14619 생활용품 김혜진 2012-02-06
14617 기타 이보름 2012-02-06
14615 통신 정진석 2012-02-06
14614 통신 신동율 2012-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