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피해 사례인데, 전화 사과 요구해도 답글만 남기고 무시하는데...어떻하면 좋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피해 사례인데, 전화 사과 요구해도 답글만 남기고 무시하는데...어떻하면 좋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선
  • 조회수 : 895회
  • 작성일 : 12-01-09 19:06:14

본문

작년 11월 말에 www.chichi-popo.com 이라는 아기 쇼핑몰에서 조카 선물 몇가지를 구매했습니다.
거기에 어그 부츠가 있었는데, 싸이즈가 커서 미리 쇼핑몰 쪽 전화가 잘 안 받으시길래 게시판에 글 남기고
한가지 누락된 상품이 있으니까 함께 그 다음주 금요일까지 배송해줄것을 요청했어요.
쇼핑몰쪽에서도 알겠다고 답글도 남겼구요... 근데, 지연된다는 아무 말도 없이 물건은 못 받았구요
전화도 계속 안받고 해서 전화좀 하라고 글도 남겼는데, 그 담주에 전화와서 한단소리가
신발은 당연히 늦어질수 있는 것이고,공지도 해놨다고 오히려 큰소리를 치더라구요
그럼 답글에 알았다는 말을 하지를 말던가.. 암튼 그쪽에서도 직원끼리 업무전달이 안되었는지
어떤 남자분이랑 크게 말다툼을 했구요, 나중엔 그쪽 실수 인정하면서 구두상 사과는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누락되었던 상품은 품절이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게 첫 주문일자에서 보름정도 지난 시점이였고, 그 다음날 선물 받는 사람한테 물어보고 결정하겠다고
하고 또 전화를 하는데 계속 안 받더라구요
먼저 남자분이랑 통화가 핸드폰으로 연락이 되었던 지라
핸드폰으로 전화해서 사무실에다가 연락좀 달라고 해달라고 부탁드렸구요
알겠다고 하고 또 전화 안하고.. 결국에 1시간동안 계속 전화한 끝에 통화가 됐는데,
이번에도 업무 인계가 안되어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을 다 하게 했어요
결국 품절 상품은 부분취소를 해주기로 마루리를 지었는데,
올 1월 카드 대금에 취소 없이 빠져나갔더라구요
또 전화 통화 잘 안 될것 같아서 금요일날 밤에 글 남기면서 어떻게 된건지
전화로 설명해 달라.. 주말에 쉬니까 월요일 2시까지는 책임자 연락 부탁한다고 남겼는데요
제 이메일로 그 다음날 새벽에 취소 전표 승인을 따서 보냈더라구요..
오늘 싸이트 틀어가서 답글 보니까 엉뚱한 말만하고, 카드사에 정확히 취소 요청이되었는지 저한테
확인하라고 까지 하더라구요...
보통 이러면 전화를 당연히 해야하고,사과말과 어찌 처리 되었다고 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뭐.. 걸려오는 전화가 많아서 통화가 어렵다고는 말로만 하던데..
왜 비단 저한테만 이런일이 일어나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네요...
저같은 경우는 컨플레인인데, 이렇게 어처구니 없게 처리 하는 경우는 없는것 같아서
조언을 구합니다....
맘 같아서는 같이 샀던 옛날 옷까지 다 싸잡아 취소 하고 싶지만, 선물이고, 실컷 입고 다녔기에
참고는 있는데.. 어떻해야 하나요?
저는 책임자의 책임있는 사과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조카선물구입후 배송이 되지않아 어렵게 연락이 되었는데 취소되었다며 확인해보라고만 하는태도에 매우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거나 어려울경우 환급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