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책임지지않는 SK 브로드밴드 B 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책임지지않는 SK 브로드밴드 B 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국태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2-05-26 13:02:13

본문

인터넷을 재약정하면서 스포츠 채널 11개 시청가능하다고 상담 박고 B TV를 계약하였으나,
TV 설치 후 확인결과 스포츠 6개 채널만 시청가능함
상품을 판매한 판매처 나 106 모두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타 부서 문제로 책임회피함
계약대로 TV 시청을 요구 하였으나, 위약금을 받지 않을테니 해약요구
(최고 책임자라고 하는 000과장은 죄송하다는 말로 시간만 끌뿐 합당한 해결책 미제시)
 

이러한 SK 의 고객과  약속을 저버리는 무책임한 행동에 10년 이상 SK를 사용한 고객으로서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재약정을 하며 스포츠 채널 11개 시청가능하다고 안내받았으나 6개 채널만 시정가능하여 불쾌한 기분 드셨겠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는 접수된 제보에 대해 소비자분쟁 해결기준등을 통한 중재 업무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문의주신 내용은 방송통신위원회측에 민원제기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 생활가전 채영아 2011-11-21
1520 생활용품 김수진 2011-11-21
1519 digital 주은수 2011-11-21
1518 식음료 장선영 2011-11-21
1517 건설 신석환 2011-11-21
1516 통신 신사랑 2011-11-21
1514 기타 이현정 2011-11-21
1513 생활가전 김청우 2011-11-21
1509 통신 정환엽 2011-11-21
1508 유통 김현정 2011-11-21
1506 기타 김영진 2011-11-21
1505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03 생활용품 유재숙 2011-11-21
1502 식음료 강현경 2011-11-21
1500 기타

처리중

test
test 2011-11-21
1499 식음료 강현경 2011-11-21
1498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1
1494 기타 강민형 2011-11-21
1491 생활가전 양요석 2011-11-21
1490 기타 김정규 2011-11-21
1487 기타 임효진 2011-11-21
1484 생활가전 배재준 2011-11-21
1479 digital 노은진 2011-11-21
1476 기타 강민형 2011-11-21
1468 기타 조선경 2011-11-21
1467 기타 김근영 2011-11-21
1465 기타 문영남 2011-11-21
1463 기타 임현정 2011-11-21
1462 기타 문영남 2011-11-21
1460 유통

접수

**
남현승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