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두대나 억울하게 구입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을 두대나 억울하게 구입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해정
  • 조회수 : 314회
  • 작성일 : 12-03-23 16:45:52

본문

작년 10월11월 두달상간으로 울아저씨랑 저랑해서 부천지하상가에서 휴대폰을 구입했는데 기기값이 이렇게 비싸게 나올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구입시에는 요금얘기만 계속해서 그것만 생각하고 구입했는데 요금이 청구되고 보니 거의 100만원 가까이 할부로 ㄹ나눠서 내야 하는것을 알고 너무나 억울해 어디하소연 할때도 없어이렇게 글을 올려 보네요. 요금도 처음 약속한 금액이 아닌 더나오고 3g나4g는 아예 꺼놔야 하고 기기값만 36개월이나 내야 된다고 생각하니 앞날이 캄캄하네요. 어떻해야 하는지 도움이 절실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시에는 요금얘기만 계속해 그것만 생각하고 구입했는데 100만원 가까이 요금이 청구되고 있다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요금제 할인혜택을 마치 휴대폰 대금을 지원해주는 것처럼 광고하여 계약을 유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 때 휴대폰 무료 제공은 구두로 설명하고 계약서에는 형식적으로 하는 것이라며 휴대폰 대금을 할부청구 하는 것으로 표기합니다  계약서에 명의자의 서명이 있다면 동의하에 휴대폰 할부 구입을 계약한 것이므로 이의제기가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