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에서 분실했다고 인정했으나 물건대금을 입금하지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에서 분실했다고 인정했으나 물건대금을 입금하지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호
  • 조회수 : 781회
  • 작성일 : 12-03-03 00:53:45

본문

인터넷으로 구매했던 물건을 반품하기 위해서 대한통운으로 보냈으나
운송장번호 8965974452 이건데
일주일이 지나도록 미배달로 남아있길래 고객센터 전화해서 문의했으나
영업소 문의하라고해서 또 영업소 문의 했으나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하더니 이틀이 지난후에도 연락이 없어서
직접 다시 연락했더니 분실했다네요.
분실했으니 물건가격 입금해준다고 계좌번호 불러줬는데
입금할 생각을 안하네요
도대체 이럴땐 어떡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25 통신 유윤상 2012-01-27
12422 기타 최지희 2012-01-27
12421 기타 김나연 2012-01-27
12419 식음료 오은경 2012-01-27
12418 기타 이동훈 2012-01-27
12410 통신

처리

LGU+
아수라 2012-01-27
12406 생활용품 최병섭 2012-01-27
12405 해결&감사글 김선영 2012-01-27
12404 통신 김서은 2012-01-27
12403 기타 노해미 2012-01-27
12402 자동차 임동희 2012-01-27
12383 digital 강경민 2012-01-26
12381 생활용품 김동기 2012-01-26
12378 생활용품 김동기 2012-01-26
12374 digital 윤종예 2012-01-26
12368 기타 이은미 2012-01-26
12367 생활용품 정재영 2012-01-26
12366 통신 강효진 2012-01-26
12365 digital 이승수 2012-01-26
12364 기타 김지은 2012-01-26
12363 기타 최세진 2012-01-26
12362 기타 강수경 2012-01-26
12361 통신 전경애 2012-01-26
12360 통신 김은주 2012-01-26
12359 금융 권호엽 2012-01-26
12358 식음료 손수민 2012-01-26
12354 기타 조형건 2012-01-26
12351 기타 이소연 2012-01-26
12350 기타 김혜영 2012-01-26
12341 기타 강영란 2012-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