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캐논카메라 배째라식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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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진
- 조회수 : 730회
- 작성일 : 12-02-17 23: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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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색은 물량이 부족해 구입한지 약 2주 후 쯤 제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받아 본 제품의 액정이 미세하게 깨져있었어요.
당연히 새 제품을 구입한 입장, 그리고 디지털 카메라의 특성상 깨진 액정을
그대로 사용할 사람은 없죠.
그래서 교환 신청을 했습니다.
업체에서 캐논 쪽에 교환 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캐논에서는
< 우리 제조 과정에서는 이런 이상이 생겼을리 없다!
그리고 소비자의 과실일지도 모르니 일주일간 확인 작업을 거쳐야 한다.
만약 제품 제조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면 액정을 교체해서 주거나 교환을 해주겠다 >
라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건 뭔가요, 제품 상자를 뜯고 확인했을 때 미세하지만 눈으로 확인되는 액정의 깨짐에서
우선 화가 났고
무조건 적으로 제품 제조 과정에서 문제가 있을리없다, 교환신청을 한 소비자를 믿지 못한다_고 말하는
캐논의 태도에 또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새 제품을 구입했는데, 만약 제품에 문제가 있을시
액정을 교체해서 주겠다_는 어처구니 없는
캐논의 배째라식 태도에 화가났습니다.
카메라의 기능이 어떻든, 카메라의 디자인이 어떻든
캐논 측의 태도 만으로 앞으로 다시는 캐논 제품을 구입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신속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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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선물받으신 카메라의 액정이깨진 상태로 배송되었는데 이상여부 확인후 교환해준다고 하여 매우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광학제품을 포함한 가전제품의 경우 구입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경우 제품의 교환이나 무상수리 가능하도록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환급을 요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