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미배송 및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클리와인((주)떼라) ] 상품 미배송 및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해용
  • 조회수 : 1,101회
  • 작성일 : 26-04-24 13:40:33

본문

지난 1월 주문한 물건이 오지 않아 현재까지 수차례 홈페이지 문의와 네이버 공식카페를 통해 문의했습니다.
처음에는 45일 이내 배송원칙이란 안내와 함께 3월 중 입고 될거라 안내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기다렸는데 오지 않아 4월 초쯤 하절기 배송 중 변질우려 이슈도 같이 문의하니 시기 특정 없이 입고되는 대로 보내 주겠다며 우려에 대해서는 하절기 보관 후 가을에 수령하는 방법이 있다고 보냈습니다. 그래서 이에 따르려던 찰나 공식 카페에 저보다 앞선 12월에 주문한 분도 못받았다는 글을 보게 되었고, 이를 공식카페에서 글을 올리며 수차례 항의했습니다.
하지만 죄송하다며 입고되는 대로 즉시 보내주겠다. 현지 사정(나중에 알고보니 독일 현지업체 파산) 때문에 늦는다고 할 뿐 구체적으로 제가 주문한 게 현지에서 어떻게 발주가 되었고, 어떤 상태인지 알려주지는 않았습니다.
이에 현재도 정보를 요구하고 있으나 제대로 받기 어렵다고 생각해 글을 올리니 구체적인 사정이라도 업체로부터 알 수 있도록 도움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지연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구매후 한달이 넘도록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있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안전국(www.cyberbureau.police.go.kr, 전화 182 )'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6 생활용품 유희정 2012-02-05
14445 식음료 이형건 2012-02-05
14444 식음료 최옥경 2012-02-05
14443 식음료 최옥경 2012-02-05
14442 식음료 진선영 2012-02-05
14441 건설 이원희 2012-02-05
14440 생활용품 김지영 2012-02-05
14439 유통 신화진 2012-02-05
14438 기타 김미라 2012-02-05
14437 기타 김미라 2012-02-05
14436 통신 김수경 2012-02-05
14435 기타 윤선화 2012-02-05
14428 기타 석정우 2012-02-04
14426 통신 정동수 2012-02-04
14424 통신 정동수 2012-02-04
14423 자동차 이병헌 2012-02-04
14422 기타 이두진 2012-02-04
14421 기타 한명교 2012-02-04
14416 자동차 이상기 2012-02-04
14415 식음료 윤성용 2012-02-04
14413 통신 손귀옥 2012-02-04
14408 기타 신호철 2012-02-04
14404 금융 박용수 2012-02-04
14402 기타 박정란 2012-02-04
14397 생활용품 이한종 2012-02-04
14393 자동차 강대우 2012-02-04
14391 생활가전 한빛 2012-02-04
14388 기타 전수경 2012-02-04
14385 기타 이수진 2012-02-04
14377 통신 이강준 2012-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