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을 받지 않았는데 개통완료 처리 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빙알뜰폰 ] 유심을 받지 않았는데 개통완료 처리 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금재
  • 조회수 : 816회
  • 작성일 : 26-02-26 15:20:54

본문

유심 택배 신청 후 택배 완료 문자를 받았지만 유심택배는 분실 되었습니다. 다음날 모빙 고객센터에 전화 했지만 통화량이 많다는 이유로 전화연결이 안됩니다. 개통요청 카톡이 와서 카톡으로 상담하려고 확인했는데 개통완료 처리가 되었고 오늘 모빙 고객센터 상담원 조명숙 상담원에게 연결이 되었습니다. 위에 내용 그대로 말하고 유심이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개통완료가 되었고 개통절차가 통신사 맘대로 하는지 물었으나 답변은 불편하시면 철회하라는 말이 전부였습니다. 일단 철회했고 유심비용에 대한 환불을 요청하니 불가능하다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럼 제 유심의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니 알려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럼 그건 누가 사용하는 거냐고 하니 알수 없다고 합니다. 모빙 알뜰폰에 내 정보가 가득하고 맘대로 개통처리를 해 버리는 사태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10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09 유통 차은희 2012-01-30
12908 기타 김가영 2012-01-30
12907 통신 손창범 2012-01-30
12906 기타 백영춘 2012-01-30
12905 통신 노태곤 2012-01-30
12904 건설 양한길 2012-01-30
12903 생활용품 이희정 2012-01-30
12902 기타 김한결 2012-01-29
12895 통신 임동욱 2012-01-29
12894 기타 김주영 2012-01-29
12892 통신 정상용 2012-01-29
12890 식음료 양은주 2012-01-29
12887 통신 이경신 2012-01-29
12886 유통 김미선 2012-01-29
12885 통신 김현숙 2012-01-29
12884 통신 권순애 2012-01-29
12883 건설 신미란 2012-01-29
12882 식음료 박종식 2012-01-29
12881 통신 김창주 2012-01-29
12880 식음료 고귀한 2012-01-29
12879 기타 정준혁 2012-01-29
12868 식음료 배현지 2012-01-29
12867 기타 이제티 2012-01-29
12866 기타 이향숙 2012-01-29
12865 식음료 전재준 2012-01-29
12864 통신 주병국 2012-01-29
12863 통신 제진영 2012-01-29
12862 통신 최진화 2012-01-29
12861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