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당동 1013-6 휴성심병원을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군포 당동 1013-6 휴성심병원을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상기
  • 조회수 : 1,190회
  • 작성일 : 12-01-29 16:44:53

본문

2012년1월27일 새벽11시경에 좀 늦었지만 아버지가  그병원에 입원을 하셔서 전화를 했습니다. 간호사가 받았습니다 . 하지만  간호사는 늦었다는 이유 하나만을 내세워서 전화를 않 바꾸어주더군요. 제가 술 한잔 을 먹고 전화를 했지만 너무도 당현 한듯 퉁퉁거리는 말투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 아버지가 없다고 하면서  무작정 끊어 버리고 해서  제가 열이 받아서 또 전화를 하게 됐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남자 분이 받아서  저한데 욕 까지 하면서 일방적으로 또 끊더군여 그리하여 저는 또 전화를 하고 찾아 간다고 하고  찾아갔습니다.  아버지가 2층에 계시는데 엘리버이터는 2층이 안스고 해서 계단으로 올라가서 문을 두두렸습니다 . 안에는 인기척이 있는데도 아무도 없는것처럼 조용히 하는는 간호사 목소리와 남자들 목소리가 났습니다 전 계속 문을 두두리고 112에 신고 하고  계속 두두렸습니다 .경찰이 와서야 문을 열어주더군여 그때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전 아버지를 안고 울었습니다 재가 불효자식이긴 하지만  너무나도 당당한 휴성심병원 직원들,간호사들의 말투가 기분이 안좋았습니다.언성이 높아지자 경찰 6명이 저를 강제적으로 눕히고 진눌렀습니다 . 그래서 전  다리와 가슴 뼈,목에 타박상을 입고 집에 누워 있습니다  걷지도 못하고 아파 누워만 있어서 괴롭 습니다 .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 알려 주심 좋겠어여. 그리고 휴성심병원 홈피 들어갈라고 하는데 홈피가 안뜨더라고요. 소비자 고발 에서 좀 옅라을 주심 감사 하겠습니다 ..참고로 아버지를  보로 간것도  죄가 돼는 것인지  말씀 좀 해주세여  억울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병원에 입원중이신 아버님과 통화를 위해 전화를 했는데 직원들의 불친절한 태도에 불미스러운일을 겪으셔서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