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배기역 근처 중국집 자금성 장난하는것도아니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승배기역 근처 중국집 자금성 장난하는것도아니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공
  • 조회수 : 181회
  • 작성일 : 12-07-25 16:00:20

본문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어제 장승배기역 근처에 있는 자금성이라는곳에서 탕수육을 시켰습니다.그런데 탕수육이 정말 성의도 없고 양도 정말 말도 안되게해서 배달이 왔습니다.처음에는 탕수육 양념밑에 탕수육이 깔려있어서 못봐서 계산을 하고 나서 먹을려고 하는데 탕수육을 보니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거 못먹겠다고 다시 가져가라고 하니깐 처음에 알았다고 하시면서 전화를 끊더군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20분이 넘도록 안오는겁니다.그래서 다시 전화하니깐 시켰으니깐 그냥 먹으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장난하시는것도 아니고 그럴꺼면 처음부터 온다는얘기를 안했으면 차라리 먹기라도 했을텐데 금방 교환해준다고 말씀하시더니 20분후에 하는말이 시킨사람 잘못이니깐 그냥 먹으라니 이게 말이됩니까?
시킨지 20분지난 탕수육은 아주 딱딱해졌더군요 그래서 제가 못먹겠으니깐 서로 잘못이 있으니깐 50%는 제가 부담할테니깐 음식을 바꿔주던지 아니면 돈으로 달라고 하니깐 이쪽에서 그러면 시키지를 말던가 뭐한다고 음식을 시켜놓고 이제와서 이러냐면서 짜증을 내더니 제가 온다고 하셔놓고 왜 안오셨냐고 하자 갑자기 화를 내더니 너 거기 가만히 있으라고 가서 죽여버린다고 막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오셔서 얘기하자고 하니깐 그냥 전화를 끊어버리고 제가 다시 전화하니깐 일부러 전화를 돌려버리더군요.
정말 장사 그렇게 하면안되는건데 저딴식으로 장사를 하는사람들도 있네요
그래서 제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다른중국집에 똑같은 탕수육을 시켜서 비교해봤습니다.
가격도 똑같은데 모양의 차이를 한번 봐주세요.판단부탁드립니다
02-821-2288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3동 316-5  자금성 여기서 음식 시켜드시지 마세요
정말 장난아닙니다.사진으로 판단해주세요 정말 저런 중국집에서 다시는 음식안시켜먹습니다.
ㅋㅋ 그리고 그 아저씨최고의 말이 있습니다.우리는 이렇게 주니깐 시키지를 말던가 왜 시켜서 난리냐고 하시던데 ㅋㅋ 아저씨 평생 그렇게 살아가시길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31 기타 심혜지 2011-11-28
2530 기타 정지윤 2011-11-28
2529 생활용품 정은아 2011-11-28
2528 자동차 이종민 2011-11-28
2527 기타 배현애 2011-11-28
2525 기타 김유림 2011-11-28
2524 자동차 안미경 2011-11-28
2520 digital 김웅휘 2011-11-28
2518 통신 임영지 2011-11-28
2515 기타 윤예진 2011-11-28
2511 기타 신상희 2011-11-28
2508 digital 김경식 2011-11-28
2503 통신 이윤숙 2011-11-28
2497 기타 이영주 2011-11-28
2496 자동차 최문성 2011-11-28
2495 기타 이용선 2011-11-28
2494 통신 최유진 2011-11-28
2493 통신 김영순 2011-11-28
2491 자동차 우제훈 2011-11-28
2490 통신 전지혜 2011-11-28
2484 생활용품 임병선 2011-11-28
2482 기타 오태규 2011-11-28
2480 통신 나성순 2011-11-28
2478 통신 최유진 2011-11-28
2466 기타 윤지현 2011-11-28
2465 금융 김영미 2011-11-28
2464 기타 박미라 2011-11-28
2452 통신 박상아 2011-11-28
2448 기타 황지훈 2011-11-28
2446 생활용품 안ㅎㅖ림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