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잘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답변 잘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희
  • 조회수 : 1,111회
  • 작성일 : 12-07-13 14:20:09

본문

텐바이텐 환불 지연건에 대해 문의드렸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한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이번 경우처럼 텐바이텐의 체크카드 환불이 늦어졌을 경우가 선불식 통신판매에 해당이 되는지, 또한 환급에 필요한 조치라 함은, 단순히 승인취소라는 행위하 하더라도 인정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이런 고발에 따른 문제해결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말씀은 아닌지요.
저는 업체직원의 불친절함을 고발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 방식 및 업무형태에 대한 불만족쪽에 클레임을 걸었다고 보아집니다만, 결국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이런 게시판이 아니라 그 업체측과 얘기를 해 보라는 말씀으로 보입니다만 그러한게 맞는지요?

환불 및 입금이 지연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콜센터를 통해 해결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애로사항을 접수한 것입니다.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답변이 필요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환급에 필요한 조치라 함은, 단순히 승인취소라는 행위만 하더라도 인정됩니다. 또한 업무형태 개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해당 업체측과 상의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맞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55 생활용품 임미정 2012-01-24
11854 기타 신두현 2012-01-24
11852 기타 정수연 2012-01-24
11847 기타 김토영 2012-01-24
11846 생활용품 송지현 2012-01-24
11841 생활용품 김중현 2012-01-24
11840 기타 이수혁 2012-01-24
11839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38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35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22 기타 김현정 2012-01-24
11821 기타 임휘성 2012-01-24
11820 금융 김가을 2012-01-24
11819 기타 김수웅 2012-01-24
11814 기타 이영호 2012-01-24
11808 기타

처리

**
김재영 2012-01-24
11805 기타 Son 2012-01-24
11804 기타 김한결 2012-01-24
11803 digital 방미경 2012-01-24
11802 기타 김보라 2012-01-24
11801 기타 전연정 2012-01-23
11800 생활가전 이성수 2012-01-23
11799 통신 백중인 2012-01-23
11798 통신 이승재 2012-01-23
11797 digital 철호 2012-01-23
11796 기타 성보경 2012-01-23
11795 digital 김형석 2012-01-23
11794 통신 신교선 2012-01-23
11793 생활가전 전윤숙 2012-01-23
11784 통신 배영수 2012-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