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앤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도쿄앤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순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2-06-28 18:20:14

본문

도쿄앤펄. 이란 브랜드에서 커풀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브랜드이기 때문에
그만큼 가치를 믿고 했습니다
그런데 커플링을 주문하고 일주일후 받아본 물건은
싸구려 반지였습니다.
매정에 본 상품과 너무 달랐습니다.
잔기스와 허접한 마무리. 날카로운 틈새로 인해 방문했으나
틀로 만들기 때문에 동일하다 . 전상품과 다를수 없다고 하네요..
그렇게 실갱이를 하니 다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이미 기분 상할때로 상했는데 말이죠
환불을 요구 했으나 주문서에 환불불가로 기재되어 있고
주문서에 기재되어 있으니 고객한테 안내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물론 모든사람들이 그럴듯 읽어보진 않았구요

정확하고 깔끔한 상품을 제공하지 못했으면
우선 사과가 우선인데
핑계 먼저 대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다시 새로운 제품으로 해준다해도
신뢰가 되지 않구요,
현금영수증 안된다고 했다가
신고할까봐 된다고 문자 오는 행동도 맘에 안 드네요,

환불조치 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후 수령하신 커플링의 상태가 본 상품과달라 환불요청을 하셨는데 새로 제작만 가능하다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귀금속에 관련하여 치수상의 문제, 도금 또는 입힘상태 불량의 문제, 조립불량 등 제품판매업자의 귀책사유가 아니면 환급받으시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