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카메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인정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2-04-04 22:00:11

본문

3/31밤에 홈플러스에서 NX11을 샀습니다. 아주 친절하더군요 박스를 뜯으면 환불 안된다 말씀하시더군요 샀는데 왜 환불을 하냐는 생각에 알겠다 했습니다.
하지만 일요일 집에서 사진을 찍고 밤 11시쯤 찍었던 사진이 잘못된 파일 입니다라고 뜨더니 그다음부턴 전체 사진이 다 티비 지지직 거리는 것처럼 초록색 화면으로 변하 더군요 혹시나 하는 맘에 메모리 칩도 꺼내서 다시 넣고 껐다 키고 했지만 됐다 다시 안됐다를 반복하자 너무 늦은 시간이라 월요일 일단 삼성센터로 전화 했습니다.교환은 구매한곳에 가서 하라더군요 퇴근후 카메라를 들고 홈플러스에 가자 삼성에서 교환증을 받아와야만 교환이 된다고 하더군요 산지 하루만에 고객센터를 가야 한다니 퇴근시간과 맞지도 않고 토요일에 가게되면 일주일이 넘어 가기 때문에 그렇게 못한다고 하자 그럼 본인들이 다녀 온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늘 서비스센터에서 메모리칩의 문제가 100%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난 일단 비싼물건 찝찝하니 교환해 달라고 하자 그건 안된다고 합니다.3개월 보장 기간 줄테니 또 고장나면 그때 교환하라며 일단 알았다고 했습니다. 오늘 물건을 받아 왔는데 카메라를 열어 보았던건지 어떤건지 이번엔 지맘대로 줌이 됐다 멀어졌다를 하더군요 너무 화가 났습니다. 명함을 넣어 준다던 삼성직원은 삼성콜센터 연락처가 적혀 있는 명함을 줬더군요 퇴근후 였기에 당장 홈플러스로 갔습니다.그러자 거기선 삼성에서 정상이라고 했기에 자신들은 바꿔줄수 없다는군요 환불까지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줌아웃 같은 경우 100%계속 그러는게 아니라 그랬다 안그랬다 하기 때문에 증거 사진을 찍어 놓을수도 없고 메모리 문제 였을때는 사진은 증거로 남겨 놓았습니다.교환을 받는 방법도 제대로 설명하지 않았던 문제를이야기 하자 전자 제품살때는 원래 교환은 어떻게 한다 말하지 않아도 홈플러스에서 바로 교환되지 않는건 당연하다더군요 10만원 돈이면 그냥 똥밟았다 하겠지만 이건 80만원에 육박하는 금액이라 속만 끓이고 있습니다.일단 물건은 홈플러스에 맡긴 상태 입니다. 내일 삼성으로 보내겠다 더군요 이렇게 문제가 많은 제품 또 이상이 없다며 저한테 돌려 보내면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물건을 사고 맘에 안들어도 교환을 해주는 시대에 하자가 있어 환불도 아닌 교환을 해달라는데 안된다는 이 사태를 어찌 해야 하나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카메라의 하자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