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팡이라는 경매사이트에 아래와 같은 관리자답변을 봤는데요...한말씀남기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팡이라는 경매사이트에 아래와 같은 관리자답변을 봤는데요...한말씀남기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필규
  • 조회수 : 171회
  • 작성일 : 12-04-03 10:52:34

본문

올팡이라는 업체에 대해서 한 회원이 억울한 글을 남겨놓았는데 이에 대한 관리자 답변이 아래와 같은데요
------------------------------------------------------------------------------------------------------------------------------------------------소비자를 농락하는 해당 경매사이트의 영업행위에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소비자기본법상의 분쟁에 대해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을 통한 중재를 통한 피해구제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해당건의 경우 제보자님의 억울할 수 있는 상황은 이해되오나 업체 운영상의 문제에 대한 처리의 권한은 유관기관에서 갖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런 답변이 충실한 답변이라고 보십니까?? 업체 운영상의 문제에 대한 처리의 권한은 유관기관에서 갖고 있지 않다면 권한을 가지고 있는 기관을 최소한 소개는 해줘야 하는것 아닙니까? 업체 운영상의 문제는 맞지만 소비자한테 직,간접적인 피해를 준다면 제재를 걸수 있어야 되는것 아닙니까? 소비자한테 피해를 주지 않을때에만 정상적인 업체 운영상의 문제이지 피해를 준 그 시점부터 운영상의 문제를 벗어나는 거라고 생각안합니까? 그럼 150일이상 하루하루 꼬박꼬박 출석을 해오면서 낭비된 시간, 낭비된 노력, 낭비된 비용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집니까? 그냥 소비자가 감수를 해야 되나요? 이런 피해에 대한 구제를 해주는 곳이 소비자고발센터 아닌가요? 이런 형식적인 답변을 주는 곳이 소비자권익을 위해서 있는 센터의 관리자가 할 답변입니까?  제대로 된 답변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2 digital 이재웅 2011-11-10
271 기타 전선희 2011-11-10
270 digital 신상철 2011-11-10
269 기타 전선희 2011-11-10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