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경희 온풍기 ]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종진
  • 조회수 : 1,268회
  • 작성일 : 26-03-06 15:30:23

본문

구매한지 얼마되지 않은 온풍기가 고장이 나서 서비스를 받을려고 택배로 온풍기를 보냈습니다
전화를 하니 2월6일에 도착을 하였다고 하고 시간이 지난 지금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해서 어필을 하니 소리 지르지 말라고 하면서 상담원이 자기가 더 큰소리를 치면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리고 as에 대한 답변을 듣지도 못했습니다 이건 구매자가 정당한 as를 신청하고 문의를 하는대 판매한 사람이 고객에게 답도없이 갑질을 할수가 있습니까? 그리고 상식적으로 지난달 6일에 접수된제품이 아직도 아무런 조치가 없다는게 이해가 됩니까?
어필을 하니 상담원이 더 큰소리 치고 일방적으로 전화을 끊어버리고 서비스에 대한 말은 하나도 없고
이에 한경희 온풍기를 고발합니다
1544-4826 여자상담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수리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10 건설 권영섭 2012-02-03
14103 통신

처리

**
김재홍 2012-02-03
14102 기타 이은정 2012-02-03
14101 자동차 이호정 2012-02-03
14100 통신 최남열 2012-02-03
14099 기타 김희성 2012-02-03
14098 기타 이현수 2012-02-03
14097 기타 정인선 2012-02-03
14096 기타 김미영 2012-02-03
14095 생활가전 신현경 2012-02-03
14092 기타 전명진 2012-02-02
14087 digital 김호준 2012-02-02
14086 기타 김주영 2012-02-02
14083 생활용품 김용우 2012-02-02
14078 식음료 김명자 2012-02-02
14077 통신 이혁주 2012-02-02
14076 유통 김아람 2012-02-02
14075 건설 김봉준 2012-02-02
14067 자동차 권용민 2012-02-02
14065 생활용품 이명희 2012-02-02
14063 생활가전 이순임 2012-02-02
14061 자동차 이경청 2012-02-02
14059 기타 제이준 2012-02-02
14056 생활가전 제이준 2012-02-02
14054 digital 이정재 2012-02-02
14053 기타 김창훈 2012-02-02
14050 기타 임수진 2012-02-02
14048 기타 김미영 2012-02-02
14047 기타 이현미 2012-02-02
14045 기타 김동현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