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인천 방송의 사기 횡포 시정 시켜주시길 부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북인천 방송의 사기 횡포 시정 시켜주시길 부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낙준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2-06-17 15:08:2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계양구에 사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는 CJ  유선방송(북인천 방송)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달 요금 청구서에 부가서비스요금 명목으로 10, 000원이 더 나왔더군요. 알아보니 제가 유료 채널로 영화를 보았다는 것입니다. 5월 22일 화요일 아침 8시경에 본 걸로 되어있더군요. 제가 집에서 노는 사람도 아니고 평일에 그것도 아침에 영화를 보았다고 기록이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는지 말문이 막힐 따름입니다. 집에는 80세 다되신 노모 한 분 만이 계십니다. 노인 양반이 유료 채널을 아시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제가 본 것도 아니고 해서 시스템상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확인을 요청했으나 케이블 업자 측에서는 비밀번호를 통해서만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제가 분명히 보았다고 우기고 있으니 답답할 뿐입니다. 유료채널 초기 비밀 번호는 0000으로 설정 되어있기는 하나(이건 방송국에서 설정해 놓은 것입니다.)제가 바꾼 적도 없고.... 정말 어이가 없어서 말문이 막합니다. 전에도 이 케이블 업체는 신청하지도 않은 부가서비스(유해 인터넷 차단 프로그램)를 슬쩍 끼워놓고 돈을 빼가다가 제가 발견해서 다시 돌려 받은 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이런 식으로 소비자들에게 사기를 쳤다가 항의가 들어오면 돌려주는 방법을 쓰는 것 같습니다. 이런 못된 케이블 업소들의 사기행각을 시정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유선방송에서 시청하지도 않으신 유료영화채널을 이용했다며 요금을 부과하여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방송사의 부당한 이용요금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문의 하시어 이의 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