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신창동 사랑방문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광산구 신창동 사랑방문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00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2-06-01 22:01:25

본문

아들이 소방차와 함께 있는 책을 사고 싶다고 해서 아~주~ 기분좋게
집에서 가장 가까운 서점인 사랑방 문고 신창점(062-956-4404)으로 갔습니다.
물론 아들은 "출동소방본부"라는 책을 골랐습니다. 앞면에 20% 라고 할인까지 해준다니
살림하는 주부로서 고마울 다름이죠!

계산하려고 하니 직원아주머니 하는말 18,800입니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요!! 20%라고 되있던데요!!
그때서야 20%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할인쿠폰 1500원있어 냈지요!!!
계산서는 13,600원 쫌 안맞는 거같다 생각하고 밖에 나와 다시 핸드폰으로 계산해봤지요!!
20% 할인가격 3,760 +할인쿠폰 1,500  =5,260
책값=18,800-5,260=13,540 이맞지요!!
계산은 13,600 / 60원을 더 받는다는말인데요!!
직원아줌마한테 말했더니 지금 60원가지고 따지고 더받으려고 왔는냐 !! 우리는 반올림되서
더 받는다 시스템이 10원단위는 읽지 못한다 합니다.
그러면서 언성이 조금 더 높아지니 그럼 안사면 되지않는냐하고 영수증을 낚아채가더군요!!
내가 이제 말하지 않았는냐!! 이해해라라고 말하더군요!!

그렇다면 사전에 죄송합니다. 저희는 시스템이 반영이 않되 십원단위는 읽지 못해서 양해부탁드려요!!
라고 먼저 이야기 해줬다면 제가 조금 덜 억울했을텐데요!!!

전 정확한 계산을 원한건데요!! 10원짜리 더받으러간게 아니고 소비자로서 정확한 계산을 원한건데요!!
제가 잘못된건가요!! 20%라고 써놓지를 말고 19%라고 써놓던가요
모든 사랑방 문고는 시스템이 않되 고객에게 더 깍아주는게 아니고 몇십원씩 더 받나보네요!!

오늘 아들에게 사주려던 "출동소방본부" 울며 겨자먹기로 아들이 좋아해서 13,600원 영수증들고
그냥돌아오기는 했는데요!!! 기분은 엉망진창이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처리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