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렉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두환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2-05-25 21:29:14

본문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다시접수합니다..2012년5월3일 기존폰에서 렉이걸려서 새로운제품으로 교체를받았는대..새로교체받은 기계도 같은증상입니다...그래서 오늘 원인을 파악하려구 제폰을 서비스센턴보낸다음 서비스센터측에서 저한테보낸 대처폰을 받았는대 받는순간 통화서비스이탈이라고 수시로떠서 사용을못하고 다시제폰을돌려받았서여..그런대 서비스측에서는원인파악을하지도않코 잠깐충전하면 아무이상이없다구하시네여..참억울하고 짜쯩이납니다...병원간다고 하고일부러들린건대..아무런 원인도못찾고..다시집으로발길을돌려서요..집에서 충전만 하면 기계가먹통이됩니다..시간과 교통비를 버려가면서 방문한건대...원인을모름다니참슬퍼여...또방에서 충전만하면 문제생기고 서비스측에가면 아무이상없고..답답하네여..서비스측에서는
부품을교체헤주는방향으로말씀하시는대..교체해도 같은증상이나타날것같아요..그럼이럴땐 어케하나여 그냥사용하나여....전원인을파악하고 그원인에대해서 수리를받고싶어여...이런걸 본사한테말하고싶어도..본사가어딘인지...또본사전번도몰라여....도와주세여....울고싶어여..거금드려서 구입한폰입니다...같은증상이 반복되니..부시고싶은심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이 자꾸 먹통이 되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이 자꾸 먹통이 되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