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코 a/s센터 직원의 불친절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코 a/s센터 직원의 불친절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송이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2-04-30 23:57:42

본문

제가 4월9일날 구입한 헤드셋이 몇일이 지나고 한쪽이 잘안들렸습니
다. 그리고 또 괜찮아 지길래 저는 게의치않고 넘어갔습니다. 하지
만 4월28일 저번보다 심각하게 한쪽이 안들리는 겁니다. 그래서 소
비코 a/s센터에 전화를 해서 상황설명을 했습니다. 교환을 해주겠다
고 하더군요.
4월28일 15:26분 전화를 했습니다. 남자분이셨구요.
그 직원의 태도가 너무 불친절했습니다. 처음 전화을 받았을때부터
사람 기분 안좋게 만드는 말투와 태도 였습니다. 박스에 주소가 있
으니 보내라, 없다고 했더니 막무가내로 주소를 불르는 겁니다. 제
가 밖이라서 받아적을 수 없다고했더니 인터넷에 나와있으니 알아
서 보내라는 식이였습니다. 정말 참다참다가 제가 기분나쁘게 만들
었냐고 기분 나쁜일 있냐고 물어보면서 서비스를 대하는 사람의 태
도가 그게 모냐고 말했더니 교환을 해주면 됬지 자기가 어쨌냐는 식
의 적반하장이였습니다. 산지 한달도 안되었고 제가 고장을 내고 바
꿔달라고 우기는 것도 아닌데 교환해주는게 자랑이고 대수입니까?
저는 그런 a/s센터 직원 처음입니다.
자기 통성명도 안하고 고객이 그렇게 말할 때는 이유가 있어서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시비걸라고 그러는 거겠습니까? 얼마나 기분이 나
빴으면 그렇게 말을 할까라고 생각을 해봐야 하는거 아닙니까?
더군다나 그렇게 말을 할꺼면 제품이나 보내라며 전화를 먼저 끊었
습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소비코 인터넷 홈페이지에 글을 남
겼습니다. 하지만 확인중이라는 글만 뜨고 전화도 답변도 하나도 안
달렸습니다.
정말 기분이 나쁘구요, 이런 경우도 있는 겁니까?
전화를 해서 죄송하다고 말하지를 못할 망정 이런 태도 너무 어처구
니가 없습니다.
그 홈페이지에 글들을 좀 보니 거기 서비스가 정말 엉망인거 같습니
다. 저뿐만이 아닌것 같아보였습니다.
음성녹음을 못한게 참 아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쾌한 태도와 불친절한 서비스로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6 통신 김경화 2011-11-17
1125 기타 장고은 2011-11-17
1124 기타 안소현 2011-11-17
1123 기타 박선남 2011-11-17
1122 통신 강윤정 2011-11-17
1121 통신 정희승 2011-11-17
1120 기타 백경민 2011-11-17
1119 생활용품 우성우 2011-11-17
1118 생활용품 김순화 2011-11-17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