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돌잔치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은경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2-04-23 11:29:49

본문

안녕하세요 억울한 마음에 이곳저곳을 찾다가 알게되었습니다.
금액이 큰 금액이면 어디 고소라도 할텐데 이건 그런 금액도 아니어서 어찌해야하나 너무 답답했습니다.

저희 둘째아이 돌잔치를 디종유로에서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은 작년 가을에 예약금 5만원을 걸고 예약을 했습니다.  저희 둘째아이 돌잔치는 2월 24일이었는데 모든 돌잔치 준비를 마친 1월20일경 디종유로에서 문자만 하나 왔는데 그 내용인즉슥 디종유로가 문을 닫게 되었으니, 위약금을 두배로 환급해줄테니 문자로 계좌번호를 보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런  내용을 문자 하나 덜렁 남겨놓는 업체측이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여러번 시도했으나 전화연결은 되지 않고 다시 부랴 돌잔치 준비를 하느라 그렇게 한달이 지났습니다.

4월이 된 지금까지 업체로부터 위약금을 받지를 못했습니다.

계약서에는 업체측에서 잔치를 못할 경우 한달이전에만 알려주면 된다고 나와있습니다만, 이런 일이 생길거라고 그 누가 예측하고 계약을 할까요-  돌잔치의 모든 준비는 디종유로에서 하는걸로 예측하여 준비를 마쳤는데 그걸 한달전에 문자 하나 덜렁 보내오면 돌잔치를 준비하는 제 입장에선 기가막힐뿐입니다.

정말 마음같아선 그거로 인한 피해보상까지 요구하고 싶지만 아예 연락도 되지 않는 지금 이상황에서는 그저 위약금이라도 받아야 겠다는 마음 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돌잔치 예약 후 기다리고 계셨는데 행사 한달전에 업체가 폐업됐다는 문자 통보를 받아 당황하셨겠습니다. 더불어 환불을 약속하셨는데 업체와 연락이 되지않아 더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업체에서 환급 약속해 주었다면 조금만 더 여유를 갖고 기다려보시고, 환급 지연이 오래된다면 내용증명 발송을 통해 환급을 촉구하시고 유관기관에 피해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1 통신 정희승 2011-11-17
1120 기타 백경민 2011-11-17
1119 생활용품 우성우 2011-11-17
1118 생활용품 김순화 2011-11-17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