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큐브시티 뽀로로파크 관련 글올린사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디큐브시티 뽀로로파크 관련 글올린사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숙
  • 조회수 : 371회
  • 작성일 : 12-03-14 19:44:10

본문

올려주신 링크를 확인했습니다. 제가 제글을 찾지못해 글이 삭제된줄 알았는데 답글을 남겨주셨군요,
저희는 아이가 다친것에 대한 보상에 초점을 두고있다기 보단, 사고발생후 대처미흡과 담당자란 사람의 안일한 태도와 사고후 뽀로로측의 행동에 대해 고발을 하고자 하는 겁니다. 아이가 다친상황의 잘잘못을 따지자고들면, 뽀로로파크측도 저희도 둘다 잘못이 있겠죠, 보호자가 들어가지 못하는곳이라도 주의깊게 못본것이 부모들의 책임이라면 아이들이 이용하는 놀이터에 들어가지 말아야할곳을 만들어놓고 그곳에 아이가 다칠만한 장치를 만들어두고 사람도 배치해 두지 않았다는점은 뽀로로파크측의 잘못이겠지요, 무엇보다 중점적으로 뽀로로파크측의 잘못은 아이에대해 너무도 무지한 사람을 담당자로 두고 사고후 대처도 못하는 병원을 연계해두고 장사를 했다는 점이겟죠, 기사화 해주기 위해서 기자님을 배정해 주신다고 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사고후 머리를 꼬맨 병원에서 저희도 진단서는 준비해 두었고요 필요하다면, 변호사도 선임할 예정입니다.
사고후 뽀로로파크 홈페이지에 의견을 올렸지만 아무 대답도 없고 연락도 없습니다. 그쪽과 연락이 되시어 기사화가 된단 확정이 생기면, 연락주세요, 언제쯤 저희가 연락을 받을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